
앙.. 다름이 아니라, 오늘은 소설 투표를 하려구용...
제가 기존에서 몇개만 안쓰고 더 많이 추가를 하였기 때문에...
발이 늘어났습니다!! (두둥)
지금 들어와 보니까 아티스트 오라버니께서 복귀하셨더라구요...
오라버니 어서와~ 소뽐은 처음이지~ (( ㅊㅁㅊㅁ 퍽퍽퍽
근데 왜 하필 소설 투표냐!!
쓸거 없음... 그런데 심심!! 심심!! (그림이나 그려야지... 끄적끄적)
1. 어둠의 원정대
2. 널 위해서라면
3. 어느 드중
4. 킹 오브 더 정글
5. 제물이란?!
6. 비밀의 정원
7. 혼혈왕자 프로스티
8. 두 얼굴의 신 야누스
9. 인생게임
10. 개조파트너
앜! 나 몇개나 쓰는 거니!!
(바보니? 10개 잖어...)
(개무시) 암튼 여기서 3개 고르세용..
그럼 이 용은 다른 소설 하나 쓰러 갑니다.
근데 저 물어보고 시픈게 있는데...
발렌타인 특집은 있는데 왜 화이트데이 특집은 없나요!!
여자만 주어야 하는 것인가!!
왜! 어째서!!!
추신: 페페에게
페페야 닌 4학년때 바빠서 못오는 구나..
우린 5학년에다 중1도 있는데 많이 와... 힘을 내요 슈퍼파워워워워!
(그 이유는 울 엄마가 공부는 쬐금 시켜주고 쉬는 시간은 비교적 좀 많이 주셔셔지! 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