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연합 길드
제이코 길드/상징물 달과 깃발
나이트 길드/상징물 검은 배경에 날개
발렌시아 길드/상징물은 왕관과 핏방울
조이(주인공)
인간 남
단검: 검사로 전문적으로 자라난 게 아닌지라 노력 중이지만 아직도 검술이 용병 수준으로 어설프다. 웬만한 공격은 다 막을 수 있다. 강공격은 막을 경우 손목에 무리가 가서 2번 정도만 가능한 거 같다.
능력: 독생성 및 해독. 원하는 이에게 자국을 남김(지속이 길고 자국이 남은 자는 조이만 느낄 수 있는 진한 향기에 주위에 향수를 뿌린 거 같이 나타난다)
기타: 성인인데도 길드에서 제일 막내다. 드래곤에 환장하고 살아서 모든 드래곤에 관련된 책, 연구, 이야기를 알고 있다. 작은 연구소 하나를 선물 받아서 쉴 때면 쉬지는 않고 연구소에 박혀 연구에 매진한다. 멸종한 드래곤도 연구를 통해 자신이 복원할 거란 생각을 하고 있다. 어려운 마법도 줄줄이 외울 정도로 똑똑하다. 어릴 때 번개를 맞았지만 살아남았다. 그래서인지 얼굴은 티가 안 나지만 몸에 전기가 관통한 거 같은 화상 자국이 남아있다.
시온
조이가 어렵게 알조각을 구해 알을 복원시켜 부화해서 키운 드래곤. 보통 드래곤은 조이가 마음에 들지않아 떠났지만 정때문에 조이를 떠나지 않고 남아 함께 지내고 있다. 인간 언어는 조이한테 배웠으며 침착하고 어른답다.발렌시아 길드장(정확한 이름을 아무도 모른다)
오래 사는 종족으로 추정 중 여자
낫: 황궁에 초대받아 한 나라의 왕자와 실력도 겨뤘을 정도다. 그 일로 인해 후에 '붉은 여왕'이라는 칭호로 불리고 있다. 외형에 어울리지 않게 낫이 굉장히 무겁다.
기타: 장난기 많은 소녀 같다. 명예로움과 약자는 중시하는 방향으로 길드 운영 중이다.
바일 (발렌시아 부길드장)
엘프/?? 혼혈 여자
건틀릿(주먹): 건물만 한 바위도 날릴 정도로 힘이 세다. 함부로 발렌시아 길드는 약하다고 뒤에서 욕하다가 바일한테 맞고 후로 보이지 않았다는 흉흉한 소문도 있을 정도...
기타: 능글맞은 아저씨 같은 성격이다. 피는 못 속이는지 숲 속을 좋아한다.
나머지는 나중에 더 적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