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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오소설대회) 미안해..

16 용이 2마리
  • 조회수282
  • 작성일201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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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하세욧!

참고로 여기에 나오는 화와 릔은 제 자작룡이고요, 현제 공모전 준비중입니다!

모팁은 해와 달의 남매인데... 여기서는 남매 아니니까 오해 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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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세월호를 기념하여 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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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정보: 천개의 바람이 되어

https://www.youtube.com/watch?v=V-FzQXmJJxU (1 아이들)

https://www.youtube.com/watch?v=13RHVV2WUKY (2 샌드아트+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A21y5ZkV4ko (3 가사+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jqCpTuOkZxw (4 제일 슬픔)

https://www.youtube.com/watch?v=G3lYO4FzS-0 (5 학교에서 쌤이 틀어준 노래)


다 다르니까 모두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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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화가 없었다면 존재하지 않았을 때다...

..... 미안해.... 정말...

그러니까... 내가 그를 만난 것은 내가 길가에서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었을 때였다.

그런 나에게 손을 내밀어 준것이 ''였다. 그렇게 따뜻한 손길은 처음이였다...

그런 화를 더이상 볼 수... 없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

 

"? 넌 누구니??"

"...난 릔이라고 해..."

"왜 여기에서 그러고 있어?"

"난 떠돌이야..."

"..... ... 내손 잡고 일어나.... 우리 집에 같이 가자.."

"!!!!!!!!!!! ...고마워..."

"...(힐끔)"

"...?"

"릔이라고 했나?"

"....."

"내 이름은 화야... 옷이나 사러 가자!"

".....?"

"옷사러 가자고!"

".. ..고마워.... ...너무... 고마워..."

"? ..아무튼 옷이나 사자!"

"!" 

"이옷어떠냐?"

"나한테는 좀 커..."

"그럼 이건?"

"이건 작을 거...."

"걍 입어봐! 이거 너한테 잘 어울릴 것 같은데?"

"...그래? (발그레)"

   

-입고 옴(물론 옷 갈아입는 곳에서..)

"...어때?"

"... 잘어울려!!"
"대답이 늦었다!"
"잘어울려! (한치의 망설임 없음)"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너의 이름을 걸고?"

"..근데 이름은 좀..."

"그럼 아니라는 걸로 알고 있을게.. (추욱)"
"!! 아냐!! ~~~~~~ 짜 잘어울려!"

"진짜지?"

"!"

  

==================================

그렇게... 난 화와 같이 살게 되었다..

화는... 나와 이름도, 피도, 성격도 모두 달랐지만, 나만큼은 지키려고 했고 애를 써주었다....

예를 들자면...

어느날이었다...

=======================

"콜록 콜록"

"? 너 괜찮냐?"

"... 콜록콜록"

"안괜찮은 것 같은데?"

"아냐... 나 진짜 괜찮아..콜록콜록"

"!!!"

  

그순간 릔은 바닥에 피를 토했다.

  

"!!!!!!!! !! 이렇게 아프면 병원에 갔어야지!!!"

"나 괜찮다니까...."

(쓰윽)

  

화는 릔의 이마에 손을 데어보았고, 릔의 몸에서 열이 많이 난다는 것을 알게 돼었다.

그녀의 몸은 불덩어리 같이 뜨거웠다.

화는 즉히 릔을 병원에 데려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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