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걍 올리고 싶을 때 올리려구염 ㅎㅎ 사실 소설 쓰는 게 너무 재밌어서 ㅋㅋ 그럼 시작!! ㄱㄱㄱ!!!!!!!!!!!
*다이아스탈* 음.. 이곳 환경을 둘러보니 Lv.1 의 희망의...산..? 이었나 그런데 인것 같군................
촤아아악
*다이아스탈* 으아악! 이..이게 뭐야?! 덫?!?!?! 나갈 수가 없잖아!!
*에그헌터* 저번에 날 날려보냈겠다?! 너를 먼 곳에 팔아서 비싼 값을 받을 테다! 맛 좀 봐라!!
*??* 다이아몬드 크리스탈을 놔줘!!!!!!!!!!!!!!!!!!
*에그헌터&다이아스탈* 누...누구야아아아ㅏㅏㅏ악!!!!! & 이..인간?! 너 페아 맞지?!
*페아* 다이아몬드 크리스탈!! 내가 도와주지!!
*에그헌터* 엄마아ㅠㅠㅠㅠ 아빠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그헌터는 도망쳤다
*페아* 다이아스탈! 괞찮아?
*다이아스탈* 페아..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난 스페셜 드래곤인데...
*페아* 나에겐 퍼펙트 도감이 있어서 너의 진짜 이름을 알 수 있었어. 헤헤...그리고 얘전의 그 '부탁' 이란 것을 들어줄 수 있겠어?
이야기 하나만 듣고 결정 하나만 하면 돼.
*다이아스탈* '날 구해 줬으니....' 그래, 한번 들어보지 뭐.
*페아* (잠시 작가의 말 " 드빌 기본 스토리와는 조금 다를 수 있으니 이렿게 말씀 드립니다.") 5대 신룡이 있었습니다. 고대신룡, 빙하고룡, 파워 드래곤, 번개고룡, 그리고 또 하나, 신성 속성을 가진 '다이아몬드 크리스탈' 이라는 5대 신룡들이 있었습니다. 이곳에선 '다이아몬드 크리스탈' 이 '대장' 의 자리를 맡았습니다. 그들은 함께 모여 행동하며, 유타칸의 대륙을 돌고 또 돌며 여행하였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밤, 정체 모르는 드래곤이 5대신룡에게 부상을 입히고 사라졌습니다. 부상을 당해 힘을 쓰지 못하던 5대 신룡은 결국 역진화를 하게 돼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태어난 5대 신룡은 '선택받은 여자아이' 를 주인으로 섬기며 여행했답니다. -끝-..................잘 들었어?
*다이아스탈* 그럼 내가.. 대장...? 그리고 주인은... 너....................................................ㅎ...허...헉..!!!!!!!!!!!!!!!!!!!!!!!!!!!!!!
네가 나의 주인이라고?!?!?!?!?!
*페아* 아니..;; 난 네가 날 주인으로 섬겼으면 해서.. 이 전설을 들려 준 거야; 어때? 그럼 나의 드래곤이 됄래, 아님 그냥 신룡들과 여행할래?
*다이아스탈*...................너....할래...
*페아* ? 뭐라고??
*다이아스탈* 너랑 같이 여행하겠다고!!!!!!!!!!!!!!!!!!!!!!!!!!!!!!!!!!!!!!!!!!!!!!!!!!!!!!!!!!!
*페아* 그래! 그럼 넌 이제 나의 드래곤이야! 그럼 어서 모험을 시작하자!!
*다이아스탈* 그래! 가자! 페이!!!!!
-끝-
작가의 말
페아가 들려준 전설은 제가 그냥 지어낸거구염 드디어 페아와 다이아스탈이 파트너가 됐어요! 와!! 그리고 제가 직접 그린 다이아스탈이 있는데 이걸 어떻게 여기에 올릴 수 있을까요ㅠㅠ 올리는 법 아시는 분은 제발 알려주세요 댓글에 써 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