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용 -4화-
시륜ℓ
(심심해서 하나 더 쓴다는 건 안비밀★)
***
"후...."
난 잠시 쉬었다 가기로 결심하고 쉬고 있었다.
"음...?"
누가 날 지켜보는 느낌과 계속 뭔가가 지나가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ㄴ,누구야?"
(크르르....)
"누구냐고!!"
(크르르....)
"'ㅅ,설마...마용?'"
점점 더 다가왔다.
"마용!?"
(크르르.....)
마용은 점점 더 다가오기 시작했다.(마용=마계의 용)
"ㅇ,왜 그래?"
(크르르....죽인다...시륜...죽인다...린...명령했다...)
"뭐!?"
마용의 말을 듣고 난 피했다. 마용이 갑작스럽게 공격하였기 때문이다.
"허억....피했는데...왜 이러지...?"
마용의 몸 주위에는 붉은 빛이 맴돌고 있었다.
"설마...저걸로...내 피를..."
(크르르...잘 알고 있군..크르르...이번 공격으로 죽여주마. 크르르...)
마용은 붉은 빛의 광선을 쏘았다.
"!!!"
난 또 피했다. 그러나 이렇게 잠자코 계속 피하고 있을 수만은 없었다.
"내 공격도 보여주마!!"
"크리스탈의 광명!!"
시륜의 몸에서 밝은 빛이 나며 엄청난 광명을 뿜어냈다. 그 공격은 마용에게 엄청난 치명타를 입혔다.
(크륵.....크륵....크르륵....)
마용은 비틀거리다가 쓰러졌다.
"허억...허억...하아...리ㅇ.....ㅏ...."
나도 쓰러졌다.
•ㅇ,어이!! 야! 너....여기서 뭐하냐?•
"으음....넌...?"
•야! 난 너가 더 궁금해! 난 라리카 란. 란이라고 불러.•
"란...난 시륜이야! 시륜이라고 불러줘!"
•시륜...잘 지내보자! 근데..넌 어쩌다가 여기까지..•
"여기가 어디길래?"
•여긴...망자의 꿈터인데...•
"ㅁ,망자의 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