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용 12화
시륜ℓ
=오빠...?=
*ㅁ,무슨 일이야!?*
레브가 놀라며 다른 애들과 함께 뛰어왔다.
=인간? 오지마....죽일수도 있으니까...오지마...=
*....*
레브는 움찔하며 뒤로 물러났다.
"린? 너...에어를 죽인거야!?"
•누나?!•
#린...넌 또 왜...#
`너희들은 내가 절대로 놓아주지 않을거야. 죽을 때까지 쫓아가서 죽여줄거야.`
-에어가 무슨 잘못을 했다고!!-
=[아이스 스쿠류!!]=
바닥이 얼어붙으면서 린에게 얼음이 다가갔다.
`뭐야? 이 꼬맹이는 내가 죽인 애의 동생인가? 닮았어. 그래도 넌 저 녀석들이랑 한패일테니 내가 너의 오빠와 함께 같이 보내주마...`
`[다크아워!!]`
검은 연기가 아이스에게 다가가 아이스는 방어막을 쳤지만 소용없었고 그 검은 연기는 아이스를 붙잡고 하늘로 올라갔다가 땅으로 내려쳤다.
=컥!!....커헉....=
아이스는 피를 토하였고 장각이 린에게 주술을 걸었지만 걸려들지 않았다. 그러자 검은 연기가 다시 나타나 이번엔 장각에게 다가갔다.
#ㅁ,뭐야!?#
-장각!! 조심해!!-
촤악-
리아가 장각을 밀치면서 리아가 검은 연기에 붙잡혔다.
-으윽...-
#리아!!#
*어....어떡해...*
"레브..기술같은거 없어...?"
*없어...인간이 그딴게 있어봤자 뭐에 쓰겠어...그러니 기술같은건 없어...*
"그럼 치료기술은....?"
*그건 그냥 학교에 있을때 잠깐 배운거야...그거 말곤 몰라..*
*(흠칫!)시륜!! 피해!!*
"뭐...?"
꽈악-
*시륜!!*
*[제 3의 눈!!]*
파촹-
빛이 나면서 레브의 몸이 빛에 감싸였다. 그리고 레브는 연금술이란 기술을 배웠다.
*[연금술-봉인!!]*
콰콰콰콰!!
봉인 기술이 린에게 다가갔지만 린은 그걸 피하고 레브에게 다시 반사하였다.
*!!!*
콰앙!!
*으윽.....*
"레브!!"
*괜찮아..잠깐 동안 못 움직이는 거니까...*
`저 녀석은 제 3의 눈이 있는걸 보아 저 녀석도 강한건 마찬가지겠군...`
"아니!! 레브는...인간이라고!!"
`하! 바보 녀석같으니라고...인간이라도 용이나 신이 선택한 자는 강력한 힘과 함께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그 용이나 신이 선택한자는 제 3의 눈을 가지고 있어..그만큼 인간이라도 강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증표지.`
린은 레브에게 다가가면서 레브의 팔목을 가리켰다.
`이게 너가 신이나 용이 선택하였다는 증표야.`
*아니...난 너의 생각을 알어..너는 날 해치고 그 힘을 가질려고 하고 있잖아..*
`크윽....그래..난 널 죽일거다!!`
슈우우욱-
검은 연기가 여러개 나타나 레브에게 다가갔다.
*윽....*
#레브! 괜찮아!?#
*생각을 읽는 것은 많은 힘이 들어...으윽....더는 움직일수도 스킬을 쓸 수 없어..윽...*
#[고대왕의 주술!!]#
지이잉-
***
악역 두명 더 모집합니다! 랜덤으로 대략 2명 뽑겠습니다!
이름/종족/성별/성격/생김새/스킬
+
이해가 잘 안갈 부분만 대충 그림을 조금 넣겠습니다!(퀄은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