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절대 평범하지 않은 일상}쓰레기 소설이지만 볼거면 보세여
⭐️요키⭐️
등장인물
김해령
26
사무원.평범했지만...
삐
???
해령의 앞에 나타난 의문의 드래곤.
해령 시점
오늘도 나는 자정이 넘어서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다.
그런데 달걀을 살때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꼈다.
뭔가 더 큰 알이 있었다.
그 알을 샀다.
프라이를 해 먹으려고 집에 가니...
삐 시점
"삐!"
저 사람이 나의 주인인가?
아니면....
해령 시점
....
다시 들어가라.
'텁!'
왠지 맛있어 보인다.
안 되겠다.먹고싶다.
'탁!화르—'
'톡!'
아.
삐
"그릉~"
해령
'타탁!'
"삐...!'
"삐.........이.........."
먹었다.
왜인지 슬프지 않았다.
그렇다.나는 공감능력 부족,이중인격.
싸이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