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흑의 세계 1화...
1장: 고요한 암흑
쿨럭, ... 여기가 어디지?
희미한 틈새로 어둠 밖에 안 보인다.
갑자기 어둠 속에서 소리 울렸다.
나는 여기가 동굴인가?하고 생각했다.
내가 들고 있던 휴대폰 조명을 켰다.
"팟!"
'너무 어두워서 약간의 빛으로도 잘 보이는 구나,,'하고 생각했다.
그 찰나,,
???:"누구야?!"
"누가 우리 구역에 함부로 들어온거야?"
나:'저건, 누구지?, 분명 집에서 잠들었을 뿐인데, 엄마?'
"엄마! 여기요"
???: "엄마?, 거기 누구야? 나와 불빛이 보이는군.."
나: (재빨리 불빛을 끈다.)
갑자기, 누군가 들어오는 발자국 소리가 들린다.
나: '누가 들어오는 소리? 문소리가 나야하는데 나지 않았어! 그러면 여긴 지하땅굴?'
XXX: 영주님, 왜 그러십니까? 저희 시그마 가문에 영향을 미치는 놈이 여기에 있나요?
시그마 영주: 아니다. 내가 잠시 착각했나 보구나!
시그마 병사: 그렇다면 다행이네요. 지금 손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속히 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시그마 영주: 곧 가마, 내가 지금 찾을 것이 있거든.
시그마 병사: 물러가겠습니다!
나: (한숨 쉬며)휴, 이제 좀 긴장이 풀렸네.
여긴 진짜 어디지?
시그마 영주: 어디지? 그러게 여기가 어디라고 생각하오?
여긴 내 소유의 동굴이오.
나: 동굴? (놀라며) 잠시만 아직 안 나갔어?
시그마 영주: 왜 그리 놀라는가? 너의 냄새를 맡자하니 너도 우리 동족같은데,,,
우리와 함께 하겠는가?
나: 동족? 시그마 가문? 난 그런게 아니야!
(휴대폰 카메라 셀카모드 실행) 뭐지? 내 피부가 왜 이래?---이 시점부터 나는 @시그마2@로 표시됩니다!
시그마 영주: 우리의 동족이여, 우리와 함께 어둠의 고결함과 순결함을 널리 알리고
같이 생활할 것을 동의하오? 그렇지 않으면 무단침입으로 사형을...
@시그마2@: 아니, 제가 무단침입을 하고 싶어서 한 것도 아니고, 왜 굳이 그런걸로 사형을 하려하는 것입니까?
시그마 영주: 딱히 잘 못한 것은 없다. 그냥 존재자체가 후에 큰 영향을 끼칠 것 같으니 제거하려는 것이다.
@시그마2@: 그러려면 일단 내가 살고 봐야겠네요. 알았어요. 함께 해드리죠.. 근데 뭘 해야하죠??
시그마 영주: 먼저 ????????????????????????하면 되오.
??????????????????안에 올 말로 가장 멋진 말을 댓글에 넣어주세요~
다음 시간에 계속...
댓글은 잘생긴분이나 아름다운 분만 달면 됩니다!! 어라? 그러면 저만 댓글 못 다네요!
시그마 영주의 본모습입니다. 하지만 1000년간 살아온 구미호 같은 존재로 의인화하며 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