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시각 우리가 잊고 있었던 인물(?)인 흑룡은...-
@흑룡4@ 이 동굴안에 있는 게 확실합니까?
@시타엘4@ 그렇다...
@자룡4@ 우리가 여기에 온건 다른 속성대표들에게는 비밀이다
@블랙 퀸4@ @흑룡4@ 당연하죠
@시타엘4@ 그런데 우리는 언제쯤 들어가야 하나?
@자룡4@ 아직은 아니야. 우리는 놈들이 카시즈의 봉인구를 풀고 난 뒤에 들어간다.
@블랙 퀸4@ 왜 하필이면 풀고 난 뒤에...위험하지 않습니까?
@자룡4@ 위험하긴 하지.
@자룡4@ 하지만 우리의 목적은 카시즈를 영원히 봉인하는거야. 계속 그 봉인구가 같은 자리에 있으면 엘리시움은 언제든지 멸망할 수 있어.
@흑룡4@ 그러면 타이밍을 잘 맞춰야겠군요. 만약 카시즈의 힘이 우리가 들어가기 전에 풀려버리기라도 한다면...
@시타엘4@ 끝장나겠지...
@자룡4@ 그러니까 모두 정신 바짝 차리도록!
@흑룡4@ @블랙 퀸4@ @시타엘4@ 네!
-그렇다. 이때까지 우리가 악역인줄만 알았던 흑룡과 블랙퀸은 사실 속성연맹 기사단의 속해있었던 것이고-
-흑룡의 부자연스러운 행동도 사실은 익시아와 실러캔스에게 경고를 해주기 위한 것이었다 (발 연기)-
-한편 동굴안-
@실러캔스3 흐아아아암~
@히드라곤4@ !!!
@히드라곤4@ 일어나셨군요
@실러캔스3@ ? (아 그러고 보니 여기는 나를 아직도 카시즈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의 소굴(?) 이었지..)
@디콘@ 몸은 좀 어떠십니까
@실러캔스3@ 너가 상쳐입혀 넣고 괜찮냐니! 그걸 지금 말이라고해!
@디콘@ ...
@디콘@ 체력이 남아도나 보군...시작해라!
@네시4@ 네...여기 있습니다...
@암흑 열쇠@
@실러캔스3@ 으응..? (어마어마한 마력이 느껴지는 것 같다)
@히드라곤4@ 그럼 이제 이걸 목에 걸기만 하면 되는거죠?
@디콘@ 그렇다. 이제 카시즈님의 힘이 돌아오는 거야..이제!
@네시4@ ...
-스윽-
@실러캔스3@ 아...싫어
@네시4@ 싫다고 안 할 수 있는것이 아니야...어서 이리와서 목에 걸기만 하면 되는데?
@실러캔스3@ (뭔가 불퀘해)
-스으윽-
@실러캔스3@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ㅇ..)
-쾅-
@자룡4@ 동작 그만~! 당장 그 아이에게서 손떼!
@디콘@ (흠칫)
@실러캔스3@ (날 구해줄 사람인가..?)
@네시4@ 너가 감히...! 몬스터 소환!
@마영석@
-샤아아-
@관문의 수호자@ 크와아아아아!
@블랙 퀸4@ 이럴수가...물의 마석이라니
@흑룡4@ 그러게 나도 실제로는 처음 봐!
@실러캔스3@ 저게 물의 마석..?
@시타엘4@ 일단 싸워보자고! 시간의 역행[신성]!
@시간의 역행[신성]@
@관문의 수호자@ 푸하하핫! 그 따위 스킬로 날 이길 수 있을거라 생각하느냐?! 복수의 거울!
@복수의 거울@
-푸슉-
@시타엘4@ 크헉!
@흑룡4@ @블랙 퀸4@ @자룡4@ !
@시타엘4@ 그래도 이정도는 괜찮으니까 너희는 빨리 저 아이를 빼돌려!
@자룡4@ 알겠네
@네시4@ 그럴 순 없지...이 열쇠 목걸이가 나에게 있으니까~
@암흑 열쇠@
@실러캔스3@ 어떻게든지 벗어나야 하는데...엇!
@마법석@
@실러캔스3@ 저기 옆에 떨어져 있는거...그 녀석들이 사용하는 거하고 비슷한데?!
@히드라곤4@ 안돼애애!
@실러캔스3@ 모르겠다~!
-실러캔스는 물의 마석으로 보이는 붉은 돌을 손에 쥐었다-
-슈아아아아-
@디콘@ @히드라곤4@ @네시4@ @관문의 수호자@ @자룡4@ @블랙 퀸4@ @시타엘4@ !!!
@실러캔스3@ ?
--------------------------------------------------------------------------------------------------------------------------------------------------------------------
@크레센트3@ 오늘도 잊지않고 쓰담!쓰담!
@엔젤주니어3@ 쓰담쓰담 좀 하고 가세요~ 우리 실러캔스 해츨링 만들게
@루미네스4@ 난 오늘도 나왔지롱~
@크레센트3@ @엔젤주니어3@ 그게 자랑이냐!
@루미네스4@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