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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이 필 무렵
(잘릴 수 도 있으니)풀버젼←←
"너 나랑 사귀자!"
나른한 오후. 그 자싁의 매우 강력한 발언이 내 귀로 들어왔다.
"니 애인있잖아"
나는 알고있었다. 내 눈앞에 저 새하얀 알파에겐 엄연히 짝이 있었다.
아니 그저...
"헤어질거야"
"차피 각인도 안했고말야~"
...
내 눈앞엔 엄청난 바람쟁이가 서 있다.
[오메가버스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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