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안녕? 내 이름은 토르야~ 프롤로그에서 봤겠지?'
난 모험가가 되는게 꿈이였어 하지만 이젠 모험이 끝나고 내 일기를 보여줄려고 해
그럼 재미있게 읽어 줄꺼지?
20XX년 X월X일
제목:첫 여정의 시작
<일기를 글처럼 쓸것이다>
난 지금 희망의 숲이다 유타칸에서 모두가 알다싶히 초보자들의 숲 난 1렙 ㅠ
그래서 지금 탐험을 하고있다 하지만 내 눈엔 보이는게 없다
어?
옆에는 벌서 1렙에서 3렙이 됐잖아?
하.... 왜 난 눈에 뵈는게 없지?
나도... 레벨업 하고싶어
나에겐 아픈 기억들이 있다...
난 약하다는 죄로 엄마와 형제에게 버림 받고
모두에게 차별대우를 받아왔다
그리고 그 고통속에서 난 열심히 살아왔다
하지만 난 할수 있는게 없었기 때문에
테이머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그 순간 유일한 친구였던 고양이라는 첫 친구가 생겨났다
내 능력은 아무도 모르는 능력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능력이 있었다
하지만 얼마돼지 않아 그 고양이 마저 세상을 떠나 버렸다
그 순간부터 강해지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 누구보다 고대신룡 만큼 강해지고 싶었다.......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