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서 합니다
<20XX년X월X일>
제목:깜짝 놀란 순간
난 잠에서 깨어났다
하지만 난 분명히 숲의 나무 밑에서 잤었다
근데 이곳은 하늘의 신전이였다
내 눈앞에는 고대신룡의 조각상이 있었다
그리고 그곳에는 소원을 빌면 고대신룡이 이루어 준다는 전설이 있었다
그래서 난 한번 소원을 빌어 보았다
난 중얼중얼 거리면서...<신룡님을 만나게 해주세요...>라고 빌었다
그 순간 난 갑자기 빛나기 시작했다 내 몸에있던 파란털이 황금색으로
빛나고있었다 그 순간 근처에 결계가 쳐졌다
그순간의 몬스터의 공격을 막을수 있었다
안도의 숨을 쉬는 순간 경계가 조금식 희미해졌다
그 뒤로는 희미한 하얀 털의 무언가가 나타났다...
하지만 그 순간 기력을 다해 쓰러지고 말았다
일어나 보니 또 다른 나무 위에 있었다
꾸...꿈이 아니였...나??
난 나의 날개로 날아가 올랐다 갑자기 유타칸의 땅이 흔들리고
유리로 된 성 '빛의 탑'이 전설..로만이루어진....성이
올라왔다 난 올라갔지만 결계로 인하여 떨어져 추락하고 말았다
그 순간 정신을 잃으면서 쓰러질때 머리에 황금 장식과 몸이 하얀 드래곤...온 몸이 돌색인 주먹이큰...드래곤을 보았다
하늘로 또다른 하늘색 드래곰과 온 몸이 거희 빨간색인 드래곤을 보며 쓰러졌다
이건 뭐...였을...까?......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