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ㅎㅎ 소설 올린지 얼마 안되서 새 소설을 쓰네용
어떨땐 순무의 드래곤 키우기 쓰고 어떨떈 이거 쓰겠습니다
(더 인기 없는걸 빼도록 하죠) 두 소설 다 병맛 주의
이 소설엔 제 동굴에 있는 드래곤들만 나옵니다
순무의 드래곤 키우기 vs 동굴안 드래곤
위그드라실(C) : 핳핳헤헤헿ㅎ 더워......
디요나(B) : 너만 더운거 아니니까 조용히 해
위그드라실 : 그래도 넌 20렙이고 B등급 이잖아
위그드라실 : 난 C등급 에다가 5렙이야
위그드라실 : 요샌 햇빛도 못 봤어...
디요나 : 망할 주인 순무(삐이~~)
디요나 : 리베라만 좋아하고!!!
위그드라실 : 우리 같은 안좋은 드래곤들은 신경도 안써...
(근데 디요나가 안좋나...초보여서 잘 모르겠음)
디요나 : 안쓸고 동굴에만 놔둘거면 차라리 승천을 하지!!!
(순무의 동굴에서 디요나는 장식이었다는걸 디요나는 모르고 있었다.)
위그드라실 : 난 무슨 존재인가....
(순무가 위그드라실 성체 만들어서 도감만 채우고 승천 시킬것을 모르고 있었다)
(존재 조차 까먹은 건 비밀 소곤소곤)
그때 순무 등장
순무 : 리베라 2마리야 동굴에 잘 있어 내일도 만렙을 위해 훈련하자
순무 퇴장
리베라1 : 하..오늘도 힘든 하루였어
리베라2 : 그러게...우리 빨리 씻고 자자 더워서 안되겠어
리베라들은 각자 샤워를 한다
디요나 : 응아아ㅏ아아ㅏㅏ 열 받네...
위그드라실 : 뭐가??
디요나 : 순무 그 주인레기가 우리에겐 인사도 안하잖아!!!
위그드라실 : 그래서 어쩌려고??
디요나 : 흠...뭔가 복수가 필요해...우리가 소중하다는걸 보여줄....
위그드라실 : 어..저기...가출을 하면 어때?
디요나 : 나도 그 생각 해봤어 근데 니가 해치라 너무 약해
위그드라실 : 그렇네...우리 둘다 레벨이 낮아
디요나 : 흐흐흐흐...(오싹)
위그드라실 : 무슨...작전 있니?
디요나 : 그건 우리가 순무의 아이템들을 몽땅 훔쳐 달아나는거야!!
위그드라실 : 레벨업 아이템 까지??
디요나 : 그래~!!!
쾅쾅쾅
디요나 : 동굴안 드래곤들, 모두 잘들어!! 우리와 가출하여 모험하는 명예를 함께 하고 싶은 드래곤 있어?!
(잠..잠....)
일레마 : 저...디요나...나도 끼워 줄 수 있어?
디요나 : 너? 너가?
일레마 : 응...한때는 정말 사랑받았지...
디요나 : 맞아 그랬었어
일레마 : 이젠 아니야 20레벨이 되고 주인은 날 승천시킬까 고민 하는것 도 봤어
디요나 : ㅋㅋ 넌 23렙 이나 되네
위그드라실 : 일레마 그래 너도 같이 가자
그렇게 그들의 모험은 시작된다
Episode
일레마 : 너무 가방이 무거웡.....
위그드라실 : 그러게 작은게 뭐이리 무거워
디요나 : 이렇게 조금한곳에 그것들이 다 들어가?!
디요나는 가방을 열었다
우수수수수수
골드며 다이아가 떨어진다
일레마 : 그만! 빨리 주워!!
진짜로 그렇게 그들의 모험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