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초에 빛과 어둠의 큰 전투가 있었다
그로 인해 평화는 깨어지고
테이머들은 힘을 모아 어둠에 맞섰다
훗날 사람들은 이런 용기 있는 자들을
드래곤 테이머라 부르게 되었다
이것은 위대한 드래곤 테이머들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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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우리가 알고있는 유타칸 대륙의 이야기이다
그러나 아무도 알지 못한 이야기가 하나 있다
그것은 단지 전설 혹은 미신으로만 전해진 이야기라
사람들 사이에 그렇게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그 이야기는... 바로 이렇다
어둠이 다시 부활해 세상이 악으로 잠길 때
드래곤의 힘을 다루는 테이머가 세상에 빛을 가져다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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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희망의 숲 어느 부분...
"야, 골드! 빨리 안 오면 두고간다??"
"아 또 먼저 가냐!! 좀 기다려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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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십니까 박SSING입니다
뺑 돌려 말하지 않고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죠
이 소설은 제 상상의 나래(?)를 펼친 스토리가 있긴 합니다만
대부분 드빌2의 본래 스토리를 중심으로 이어질 소설입니다
"어? 이거 게임에 나온 이야기 아냐?"
라는 생각이 드실거라면...
네 맞습니다 게임 이야기입니다
게임 이야기 그대로 쓴 것도 있어 살짝 지루할 수 있지만
그래도 재밌게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