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드래곤과 포켓몬 2화-알에서 나온 냉동닭

37 달남이의 죠스곤
  • 조회수199
  • 작성일2017.07.29

​몇일이 흘렀다...프로스티가 주워 온 파란 알은 냉장고에 있다...아니 냉동실이었다나.

파란 알이 차갑지 않으면 사정없이 프로스티를 때리기...때문이다.

그로부터 점점 심심해졌다.프로스티와 파이리는 마을 근처에서나 놀았다.

알은 꼼짝도 하지않았다.또 포켓몬스터 세계에서는 몬스터도 없어서(포켓몬이 몬스터지만)

프로스티의 강력한 기술도 쓸 수 없었다.그러다 어느날....겨울인데 점점 더워지더니 열풍이 불고

엄청난 찌는 듯한 열기가 몰려왔다.프로스티와 파이리는 깜짝 놀랐다.특히 프로스티는 괴로웠다.

프로스티는 설산에 살아서 더위를 지극히나 싫어하는데...덕분에 파이리도 괴로웠다.

매번 엄청난 양의 쮸쮸바와 하드 아이스크림,소프트 아이스크림,콘 아이스크림...음.어쨋든

그 엄청난 아이스크림값 때문에 파이리도 고민이었다.(하루에 3개를 먹는다)

그러던 어느날...매캐한 타는 냄새에 프로스티가 깼다.프로스티는 설산의 추운 곳에서 살고

파이리는 지 꼬리에 횄불이 하나 딸려 있는데(프로스티는 종종 파이리의 꼬리가 뜨겁지 않을까 한다.)

​프로스티는 그런 불냄새를 잘 못맡아봐서 금방 깼다.밖은 불바다였다.프로스티는 불따윈 까맣게 잊고 고구마를 구워먹었다.(근데 이 상황에서 인간은 이럴 수 있었을까?)뒤늦게 이 사실을 안 파이리는 프로스티를 혼냈다.(당연한 말씀)다행히 프로스티는 얼음 속성의 힘을 지닌 기술이 있었다.

"에잇!!고구마는 나중에 먹어야겠다.백의 빙결!!"

불의 일부가 꺼졌지만 너무 역부족이었다.파이리도 물을 길러 나르고 얼음을 막 부었지만 불길은 더 세졌다.그때...파이리의 눈에 새 모양의 엄청난 섬광의 불이 보였다.

"프...프로스티!!저기다!저기에 공격해"

"왜?설마 감자라도 타냐?"

"농담할 때가 아니야!!프로스티!!"

"체...알았어.백의빙결...!"

처음에는 매우 밀렸으나 얼음을 계속 부으니 그 섬광도 잦아들었지만...새는 매우 화가 나 있었다.

드디어 새가 모습을 드러내었다!!그 새는...파이어였다.전설의 포켓몬 파이어....프로스티는 놀랐다.엄청난 포스가 뿜어져 나오는 닭...?프로스티는 전설의 신룡,고대신룡이나 불의 시초,아이언 드래곤이나 그런 불을 쓸수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왠 치킨이 그런 불을 뿜으며 마을을 폐허로 만들고 잇는 것이다.프로스티는 생각했다.솔직히 말이 되는건가?어쨌든 잡생각은 이쯤에서 마치기로 했다..."이러다간 파이리가 완전한 도마뱀구이가 돼겠어...서두르자!!"

하지만 점점 프로스티는 지쳐갔다....'아...안돼...파이리가...또 집에 가지도 못하고....

끝나는...건가.파이리한테 보답도 못했는데...!'

그때 냉장고에서 알이 나오더니 깨졌다!!알에서 나온건...

얼음이 이마에 박혀있고...

아름다운 날개와

푸른 눈을 지닌....

전성의 새 중 하나(냉동닭),프리져였다!!

-다음화에 계속-

그리고 전에 조회수도 많던데...정말 감사합니다!!더 열심히노력하고

시간 될때마다 쓸게요!!

댓글4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