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내용은 연재할 소설이 아닌 대회용 소설임을 명백히 밝히며 이 소설을 쓰겠습니다.
바니:내 이름은 바니..
바니:유타칸의 마지막 생물이야..
유타칸은 폐허가 되어버렸어..
14년 전부터..
----------------------------
3124/10/23/유타칸의 어느 한 마을에서..
바니[어렸을 때]:아..아빠.. 우리 언제 밥 먹어요..? 나 배고파..
바니 아빠:어~ 좀만 더 가면 음식점 있을거야~
바니[어렸을 때]:진짜? 얼마나 남았는데..?
바니 아빠:응~ 1342km남았어~
바니[어렸을 때]:헤헤.. 그럼 그 거 많이 안 남은 거야?
바니 아빠:어~ 많이 안 남았어~
(가는 도중 세뇌된 드래곤이 나타났다.. 그 땐 아무것도 몰랐는데..)
@닌자드래곤4@[세뇌된 드래곤]:켈켈켈!!! 으와악!!!!!
바니 아빠:우리 아들은 못 건드려! 어서 가!!! 바니!!!!
바니[어렸을 떄]:ㅇ..어.....
(그 때 가는 도중 갑자기 아빠의 자장가가 생각났다.)
바니:유타칸의 바람이여,유타칸의 불이여,유타칸의 물이여,유타칸의 땅이여.. 4대원소의 힘이 영원한 빛의 데르사를 도와주며 어둠으로부터 유타칸을 구하리!!!!!!!!!!!!!!!!!!
바니 아빠:앗!!!
(그 순간부터 기억이 안난다..)
그 후로 기억나는 건..
바니 아빠:아...아들아.. ㄴ...넌.. 꼭 살아야..한다.... 내 아들...... 바......니....
(내 아빠의 시체..)
@닌자드래곤4@[세뇌된 드래곤]:크와아아앍...
(세뇌된 드래곤의 시체..그리고..)
@고대신룡4@[???]:넌 선택받은 몸이란다.. 바니... 내 모든 영,빛을 다하여 너를 지켜내리......
(뭔가 쎄보이는 드래곤 한마리...)
-----------------------------------------------------
이 날 후로 난 모든 걸 잃었다..
그리고 벌써 온 유타칸을 뒤져본 지 6년이 지난 상태..
난...
유타칸의 마지막 생물이다..
(오늘도 끝을 책임 질수 없었던 박몬이었다..)
-The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