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린 운명.(1화)
다크다이아
엇갈린 운명-1화.형제의 눈물
태초에 태어난 드래곤형제가있었다.
그들은 서로를 사랑했지만
예상치못한 사건으로 한녀석은 악이되버렸다.
악이되버린 그는 자신이 악이란걸 원망했다.
그리고..빛을지닌 자신의 형제도 원망했다.
자신이 혼자 '악'이라고 생각했던것이다.
점점 커져가는 '악'은 결국 그를 삼켜버렸고..
그는 결국 악신이 되고말았다...
30억년전,태초의 나무앞
"형!우리 내일도 놀자!"
빛의 자손이 말했다.
"당연하지!"
악이되기전의 형도 말했다.
"정말?"
신난 동생은 웃음을 잃지 못했다.
"그래!"
형도 웃으며 대답했다..
하지만..
다음날,신명의 호수에서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
불량한 드래곤들이 동생을 잡아 때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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