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린 운명.(2화)
다크다이아
엇갈린운명-2화.너의 방페는 나야.
그걸본 형은 도무지 화를 참을수 없었다.
"그만둬!"
형이 말했지만 불량배들은 아랑꼿하지 않았다.
동생은 점점 죽어갔다.
마지막 한방이될 공격이였다.
-쌩강..
가슴에 큰 상처가 났다.
피는 벌써 배를 타고 흘러내렸다.
-뚝..뚝.....
많이 아팠다.아니, 아픈것도 몰랐다.
그저..울고 싶었다...
그는...울었다...처음으로 울었다...
"아파...아파...."
크게 울부짓었다.
뒤이어 동생이 울먹이며 말을 이었다.
"형..왜......그런거야...?"
그렇다. 마지막 공격을 받은건 동생이아니었다.
형이었다.그런형이..운것이다.
형은 말했다.
"너의 방페는 나니깐.."
동생은 소리없이 울었다.
불량배들은 이미 그 자리를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