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갈린운명.(3화)
다크다이아
엇갈린운명-3화.내탓이야,네탓이야
3일후...
동생과 형은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그러나 동생의 한마디가 긴 침묵을 깼다.
"형.미안해.내탓이야.."
그리고 얼마가지않아 또 긴 침묵이 시작됬다.
형은 잠사 생각하더니 마침내 말했다.
"맞아.네탓이야.너 때문에 내가 다쳤어."
동생은 점점 표정이 일그러졌다.
"그런데 맞은건 형이야!난 막아주라고 안했어!"
조용히 밥을 먹고있던 동생이 버럭 화를 냈다.
"왜 화를내?!너가 안 맞고있었으면 됬잖아?!거긴 왜 간거야?!"
형도 화를 내며 말했다.
"난 형이 좋아하는 수정열매를 따러갔어!안되?!"
동생이 억울하다는듯 말하자 형이 덧붙였다.
"왜 수정열매를 따러간건데?!쓸데없는짓을 하는 너때문에 내가 다쳤다고!너탓이야!!"
형이 큰소리로 소리치자 동생은 멈칫했다.
"그때..형 생이이었잖아...근데...근데..."
동생은 끝내 울었다.
"누가 선물주랬어?!잘못해놓거 왜 우는건데?!"
형은 화내며 방으로 걸어갔다.
-쾅!!!
그리곤 방문을 쎄게 닷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