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주머니2화
haha!
우리는 복주머니를 매시 정각에 깐다
항상 생각이 나서 까지만
그렇게 좋은게 뜨지 않는다
내친구는 그렇게 17단계에서 터진적이있다
그래도 부러웠다.
나도 그 친구처럼 매시 정각에 까는데도
별로 좋은게 안나온다 ㅎ
하지만 신기한것은
좋은게 안나와도 항상 생각난다는 것이다
하루하루의 시간이, 아니 오늘 연휴마지막날의 시간이, 계속 가는것은 후회스럽지만 복주머니를 깐다....
그렇게 지금 이야기를 시작한다.
복주머니: 오늘도 농락을 해볼까아~~
유저: 눈누난나 복주머니 12렙이다
근데 둘러보니 좋은건 없으니까 gogo!~
복주머니:꿈의 방어33획득!
유저:하아.. 젬이 나오는건 좋은데..알내노라고..
복주머니: 펑~터졌네요~
유저:(진짜 어이없는 표정)
그렇게 그뒤로 그날은 10렙 이상을 간적이 없었다
다음화에는 알찬구성이 있습니다
기대해주셔여
1=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