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이 나에게 올수만 있다면
어느날, 비가 쏟아지는 날 이었다.
유키:......
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을때,
-끼이이익-!-
유키:꺄아아아악!...... 어.. 어라?
난 그때 그 아이가 없었더라면
정말,
끔찍한 일을 당할뻔 했다.
@고대신룡2@ 유키하라 유키, 괞찮아? 안 다쳤지? 많이 놀랐어?
유키:...너.....
난 의문이 들었다, 이 아이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리고
내 이름까지 알고 있었다.
난 모르는 아이였다.
왜 나한테 친한척을 했을까....
게다가 죽을 뻔할 나를 이 작은 꼬마가 구해준 것 이였다.
유키....... !?
주위를 둘러보았다. 내 앞에 있던 차는 저만큼 가 있었고,
다른 사람들은 신기하지도 않은지 길만 걸어가고 있었다.
그때, 눈이 감기며 나는 쓰러졌다.
유키:으악!?!! ...헉..헉.. 꿈.. 꿈이구나..
유키:비오는날에 차에 죽을뻔했는데 이상한 생물체가 구해주고 시간도 멈춰있을리가 없지~ 하하~!
유키:그럴리가 없지~ 참 이상한 꿈이였ㄷ...!!!?
@고대신룡2@ 잘잤어? 유키?
유키:네가 왜 여기있는건데?!!!
@고대신룡2@ 난 쭉 유키 옆에 있있잖아~ 왜그래애?
유키:나는 너 처음 보거든?!
@고대신룡2@ 그래도 이제 유키랑 말 할수 있어서 좋아!!
유키:그게 무슨 소리야!?
이렇게... 신룡과 아의 동거는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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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나에게 올수 있다면.
자유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