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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주인-1화

26 [CW]크로스플레임
  • 조회수238
  • 작성일2017.12.10

​용의 주인
















샤벨과 크론이 보았을때 알이 움직였다.


그것도 아주 잠깐동안이었다.


샤벨:형도 알이 움직이는것을 보았어?


크론:어어.......


알은 곧 깨어날 것같은 기세였지만 잠깐 움직인거 외에는 지동하지 않았다.


크론:내 생각에도 끽해야 오늘 내에 부화할 것 같은데 그전에 내다 버려라 샵.


샤벨:싫어, 이알은 내가 찾은거야. 내가 마음대로 해두 되는거야.


크론:알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함부로 키워서는 안되는거야.


샤벨:형의 전공은 아니잖아, 안그래?


크론:펙트지만 식인용임에 틀림없다, 각인본능이 따라주겠지만.....그리고 넌 체력이 약하잖아, 어려서가 아니고 평균적으로 체력훈련 같은것은 다 재꼈잖아.


샤벨:그래도 벼텨낼꺼야.


크론:그러지 말고 그보다 내가 그룹버섯을 따왔는데 같이 먹자.


샤벨:형들 오기전에 밥먹었어.


루넬:엄마, 샤벨 밥 먹었어?


케인:그건 나도 잘 모르겠다.


루넬:형 먼저 밥먹고 나서 할 일 할테니까 샵은 그동안 뭘 할지 알겠지?


크론:샤벨이 용의 알을 가져왔데.


루넬:뭐?........


샤벨:먼저 들어갈께 형.


루넬:샵!....샤벨!........


케인:관둬, 아직 호기심이 많을 나이잖아.


잠시후,


샤벨:솔직히 알을 가까이서 보니 심장처럼 출령거려......한번 만져보고 싶은걸.


메인:알을 만져서는 안되.


샤벨:할아버지?.....여기 계셨어요?(샤벨이 놀란 표정을 지으면서 말했다)


메인:용들이 알에서 나오는 것은 갇혀버린 두꺼운 세계를 스스로 깨면서 나오는 거란다.


샤벨:제가 도와줘도 상관 없지 않나요?


메인:허허....만약에 알을 열어서 나오게끔 도와준다면 그 용은 실패용 이라고 부르지, 스스로 나온 용은 오랫동안 잘 성장하겠지만 타도움을 받아서 알에서 나올경우에는 용이 자주 아프거나 특별한 자질에 나타나지.


샤벨:이 알은 저에게 특별해요, 특별한 자질이 필요할 거에요.


메인:아직 잘 모르나본데, 특별한것이 각인본능을 지워버릴 수도 있단다, 샤벨 기다리거라 각인될때까지 말이다.


샤벨:알겠어요, 끝까지 기달려 볼께요.(꽤 진지한 말투였다)


메인:근데 말이야, 이 알은 일반 알들과 다른거 같은데.


샤벨:그렇죠? 할아버지?


메인:갑자기 기억이 안나는데.......일단은 기달려봐라, 내가 이 알에 대한 정보를 도감에서라도 찾아보마.


크론:샤벨~....형 오늘 드래곤 정식모임이 있으니까안, 나갔다 올께, 형 없다고 울지나 말라고......(문을 닫으며 나갔다)


6시간후,


보통 용들의 부화의 시기 또는 모습이 모이면 평균적으로 2~3시간 내에 부화한다.


샤벨:(쿨.....)....zz


메인:샤벨!....샤벨!....자면 안되지.


샤벨:네네!...


메인:이놈에 아랫배가 말썽을......(화장실로 뛰어갔다)


샤벨:아름다운 열정의 붉푸른색을 약하게 띄는 알, 부드러운 느낌이 날거같은 알, 한번 만져보고 싶다....그렇지만 안된다 누구의 도움없이 스스로 알에서 나와야 진정한 용이라고 말했어.


메인:샤벨 알을 잘 눈여겨 보아라...(말 하면서 자기 방으로 돌아갔다)


샤벨:넵!!!...............


10분후,


샤벨:알이 약투명해지면서 다리가 보인다......근데 꼭 만져보고 싶다, 만져도 될꺼야 의도는 단지 느끼는 거니까.


샤벨이 알에 손을 가까이 대자, 갑자기 파란색 알에서 용이 부화했다. 그리곤 용은 샤벨의 팔에 달라붙었다.


샤벨:어어?


순간적인 행동이었기에 샤벨은 죽은듯이 숨을 죽였다.


용:마마~


샤벨:으응?.......(몸을 추운듯이 떨면서 말했다)


용:꺄아~


샤벨:(굉장히 귀여운걸, 키우는 고양이보다도 더 귀여운거 같아)...(순간 떨림은 멈추었다)


샤벨은 갓 태어난 용을 안아주었다.


잠시후 용은 갑자기 샤벨의 품에서 벗어서 자신이 태어난 알껍질을 먹기 시작했다.


다 먹고 난후 다시 샵의 품으로 안겨 돌아왔다.


그리고 용은 샤벨을 앞발과 뒷발로 몸을 휘감듯이 잡았다, 그리고는 애정표현을 하였다.


크론:샤벨~ 형왔다, 오늘 1박인줄 알았는데 착각했나봐.


루넬:크론 왔어?근데 평상시대로 샤벨은 나오지도 않고 말이야. 들어가 봐야겠다.


루넬이 샤벨의 방문을 열었을때는 크게 놀란 표정을 지었다.


루넬:크론......일루와봐 저것봐.


크론:엉?...............샤벨, 갖다 버리라고 했잖아. 생긴건 우리를 잡아먹게 생겨가지곤.


용:키아악!...........


크론이 샤벨에게 가까이 다가가자 용은 울음소리를 냈다. 용은 화난 표정을 지었다.


샤벨:진정해, 나에 적.....우리의 적이 아니야.


용:마마?


갓 태어난 용이니 말을 알아 들을 수가......


루넬:샤벨 알아서 해도좋아, 하지만 이것은 알아둬야겠어 몸이 꽤가 견뎌줄지는 모르겠군.


샤벨은 루넬의 말을 이해하지는 모르겠다, 용이 무거워서 자신의 몸이 견디지 못하는지는 모르는 모양이었다.


크론:(인정을 못하는 표정이었다)흐아아아!......알아서해 샤벨.


그떄 신기하게도 용은 귀엽게 샤벨의 품에서 자기 시작했다.


샤벨:아직 씻지도 못했는데, 때어놓으면 화낼거 같고....


메인:샤벨, 잘 해냈구나.


샤벨:네.


메인:용이 처음에 태어날때 너를 어미로 보았나보다, 그리고 용이 좋은 모습을 보고 배워야 하는만큼은 네가 잘 해줘야된다.


샤벨:걱정마세요......안녕히 주무세요.


메인:오냐, 내 손자 잘자라.


할아버지가 샤벨에게 가까이오자 샤벨은 메인의 볼에 입맞춤을 했다.


잠시후 용이 샤벨의 품에서 굴려서 바닥으로 내려갔다.


샤벨:됬다, 빨리 씻고 같이 자야겠다


용:(잠에서 꺴다)마마~


샤벨:(놀란 표정이었다)어어!.......??


용은 점프를 해서 샤벨의 가슴에 붙었다.


샤벨:하는수 없이 너도 같이 씻어야겠다.


용:이잉?......


샤벨:(욕실로 간후)용아 따뜻한 온탕이니까 같이 들어가자.


용:용!


샤벨:어? 물이 차갑네, 엄마? 보일러 틀었어요?


케인:깜박했다........어, 이제 틀었어! 물 틀어봐.


샤벨은 물의 온도를 맞추고 용과 같이 들어갔다.


샤벨:근데 용이라고 계속 부르기는 약간 불편한걸.....좋아 용아 내가 이름을 지어줘야겠다.


샤벨은 20분동안 생각을 하였다.


샤벨:카일 어떄?


용:카일?..........(히음....)좋아 좋아, 카일 좋아.


샤벨:난 샤벨이고 넌 카일이야, 나도 카일 좋아.


카일:나도 샤벨 좋아 좋아.....캬아~~(날개로 강력하게 물장구를 쳤다)


샤벨:흐악.......(물을 먹었다)..........카일을 안아줬다


카일은 샤벨의 입술을 햛았다.


루넬:샤벨~ 형도 씻어야 하니 빨리 나와줘~


샤벨:엉~


잠시후 샤벨과 카일은 목욕을 마쳤다.


루넬:빠르게 정든 모양이네....(웃으며 말했다)


샤벨:난 널 두고 떠나지 않으니까 잘떄는 곁에서 자는게...?


카일:싫어~ 안고잘꺼야~





2화에서 계속됩니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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