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일드래곤3@오늘부터 방학~
작가가 9월에 15화 써놓고 12월달에 쓰네~
뉠리리아~
@샤크곤3@애들 불러서 어디 놀러가자 방학인데.
@테일드래곤3@일단 발라에게..
'뚜르르르르,뚜르르르르,띡!'
@발라3@여보세요.
@샤크곤3@여보 아닌데요.
@발라3@그럼 누구냐.
@샤크곤3@뚱이에요.
@발라3@그래,샤크.용건이 뭔데?
@샤크곤3@놀자.
@발라3@숙제해야해.
@샤크곤3@오늘 방학 첫날이거든.나중에 하면 되지.
@발라4@너도 미루지 말고 일찍 해.그러니까 게속 꼴지지.
@샤크곤3@뭣이!날 욕해! 너도 욕해주마!
샤크곤은 발라의 흠을 잡으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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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
14세
남
공부잘함
수려한 외모
인기많음
돈도 꽤 있음
인격자
나에게 돈을 빼았어감.(테일이 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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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곤3@그러니까...너는........(뭐라고 하냐...)그러니까...이 뿔 달린 페가수스같은 잡종아!
@발라3@너는 팔다리달린 상어같은 잡종.
@샤크곤3@크윽......나에게 모욕감을....너는 나랑함께 무한리필고기집에 가야겠어.끊는다.
@발라4@여보세요!여보세요!
'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뚜'
@운디네3@어?난 지금 기차여행중. 뚜뚜소리 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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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독자들의 생각을 맞춰보겠다.
1.전화기 소리 아니었어?
2.뭔 기차소리가 저레.
3.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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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곤3@너도!딴 얘들도 다 어디같은데!!
@운디네3@테일이하고 놀아.
@샤크곤3@갠 집안에서 게임만 한다고!게다가 멀티도 아니야!어?여보세요엽쇼?이봐요?.......
나는 버림받은거야.......
그때 누군가 샤크의 어깨를 잡아주었다.
@테일드래곤3@괜찮아.자,이 게임 깔아봐.
@샤크곤3@테일아........
우리 폰 없잖아.닌텐도가지고 어쩌라고....
@샤크곤3@음냐.......
주변이 시끌벅적하였다.
학교였다.
@샤크곤3@잤나...꿈이구나......
근데 개학이다.
@샤크곤3@나 꿈으로 돌아갈레.그떄는 그래도 방학이야.
어쩄든 2학기가 시작되었다. (방학 에피소드따윈 존재하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