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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주인-8화

26 [CW]크로스플레임
  • 조회수349
  • 작성일2017.12.26

​용의 주인


















"오늘 과제를 하나씩 드리겠습니다, 팀이 아닌 개인과제입니다. 경기장 훈련장 시험장 이 세개의 건물로 가서 목표달성후 인정증표를 받아오면 됩니다. 기간은 2주일 드리겠습니다, 과제를 완료한 학생들에게는 수련용 망토를 지급해드리겠습니다." 마이바르가 말한다.


"혹시, 교수님 수련복 이게 전부가 다 아니였어요?" 더치가 큰소리로 말한다.


"맞다, 앞으로 받을 수련복부품들은 자기가 완성을 하며 채워가야 하는 부분들만 남았다." 마이바르가 말한다.


4분의 1학생들만 빼고 모두 세건물로 뛰어 들어간다.


"시간은 2주일인데 다들 서두르네." 크롬이 말한다


"마마, 놀러가는거야?" 카일이 말한다.


"아니야, 수련하려 가는거야." 샤벨이 말한다.


"야야, 학생들 활동복 입고 들어갈 수 없다......힉(학생들에 의해 자신이 밀린다).....야!" 만지스가 화내며 소리지른다.


"샤벨, 먼저 기숙사에 가서 수련복으로 갈아입고 오자." 시리우스가 말한다.


"그걸 말이라해?" 샤벨은 당연하듯이 따진다.


샤벨과 시리우스 그리고 게르크는 수련복으로 갈아입고 훈련장에 들어섰다.


"저 만지스 관리선생님, 못들어가요?" 샤벨이 큰소리로 말한다.


"지금 자리 없을껄 가득찼잖아." 만지스가 말한다.


"저희는 수련복을 입고 왔는데, 다른 학생들은 활동복으로......" 샤벨이 머뭇머뭇거린다.


"진짜 미안하구나, 내가 학생들을 힘으로 제압할 수도 없고 말이야." 만지스가 말한다.


"물의정령, 포!" 교수님이 학생들에게 마법을 가한다.


"으악, 뭐하시는 거에요 교수님," 학생들은 말한다.


"또라이들아, 학교 규칙을 어기면서 관리선생님 말은 듯지도 않고 말이야, 모두 나가." 마이바르가 화를낸다.


"선생님 전 입었는데요."


"활동복 입은 학생들만 모두 나가세요."


"무섭다야.....들어갈까?" 샤벨이 말한다.


"우리는 입었으니까 괜찮을꺼야, 겁먹지 말라구." 시리우스가 태연하게 말한다.


"만지스 선생, 학생들이 이렇게 단체로 행동할경우에는 수마법이나 음마법으로 해결하셔야되요, 교사는 자존심이 힘입니다 힘." 마이바르가 말한다.


"마법을 사용하면 다칠수도 있어요, 만약 다치면 어떻게 책임을 집니까?" 만지스가 말한다.


"답답한 성생이구만, 마력을 조절하면 되겠죠? 언더스탠드?"


"오케이."


"저 교수님." 샤벨이 작게 말한다.


"항상 질문을 할때는 당당하게 크게 날카롭게." 마이바르가 말한다.


"교수님!"


"(푸웃)네가 힘없게 말해서 한말이지, 왜?"


"그, 마법 더 가르쳐 주세요." 샤벨이 말한다.


"하하하, 아직 불마법을 기초를 알려준지 3일도 되지 않았는데 그 위 마법을 배우겠다고?"


"그래도 불소환 마법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샤벨학생, 네가 특이하게 배운 발사마법은 내가 알려준것이 아니다." 마이바르가 말한다.


"아닙니다, 불소환 마법입니다." 샤벨이 당당하게 말했다.


"그럼 어디 나에게 한번해보게나, 단 3발자국 뒤로가서 해보거라."


"집중하자, 집중......" 샤벨이 명상을 한다.


"기대하마."


"불소환!"


샤벨의 마법에 크리티컬이 교수님의 뒤에까지 갔다.


"히익!.....괜찮으세요!?" 샤벨이 뛰러오며 말한다.


"이거 내가 어제산 신상품인데, 마법소재가 아닌 면섬유였다." 마이바르가 모자에 붙은 불을 끄며 말한다.


"죄송합니다, 제가 물....물어드리겠습니다."


"학생이 무슨 돈을 가지고 다닌다고, 인마 됐다."


"넵, 저 그러면 잘 한거에요?"


"모자에 불 붙인거 말고는 아주 잘했다." 마이바르가 말한다.


"감사합니다."


"칭찬은 아니고, 흠.....내가 아까 물대포좀 쐈다고 학생들이 안오네(중얼중얼)....내가 너에게 수마법을 가르쳐주겠다." 마이바르가 말한다.


"저희도요?" 시리우스와 게르크가 같이 말한다.


"뭐 기본마법이니까 셋이 듣도록."


"일단 물을 이동시키거나 쏘아서 목적지까지 도달하는데 무엇이 필요할까?" 마이바르가 묻는다.


"물총하고 양동이가 필요하겠죠?" 게르크가 말한다.


"틀린말은 아니다, 그럼 손을 쓰지 않고 가능할까?"


"이 수련용지팡이가 잘 해낼거 같습니다." 샤벨이 말한다.


"잘은 아니고 니네들이 잘 수용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일단 이 멀쩡한 지팡이에서 물이 계속 나올까?" 마이바르가 말한다.


"네, 불도 나오는데 물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시리우스가 말한다.


"불은 산소만 있으면 된다, 자연을 이용했기 때문에 불이 발생하는 것이다, 근데 물은 어떨까?"


"습도가 높을때 마법이 잘 되는 겁니다." 시리우스가 말한다.


"혹시 물을 미리 충전을 하는 건가요?" 샤벨이 말한다.


"오 샤벨이 생각하는 눈은 대단하구나, 그럼 충전마법에 대해서 알려주겠다. 지팡이에 물이 들어가는 것은 물리적으로 불가능하지만 그것을 뛰어넘어서 생각해야한다, 그럼 한번 해보거라." 교수님이 물 양동이를 가져오며 말한다.


"흡수마법." 시리우스의 마법.


"물아 들어가라." 샤벨의 마법.


"샤벨학생, 처음부터 마법이름을 다르게 말하다보면 나중에 정말 햇갈린단다."


"그러면, 교수님 시범을 보여주세요." 샤벨이 말한다.


"그러지 뭐, 잘봐라.....물 흡수." 교수님의 손에 물이 들어간다.


신기한것은 물이 들어가도 혼에 부피는 변함이 없는 것이었다.


"말도 안되요."게르크가 말한다.


"잘봐라, 물대포."손에서 빠르게 물방을 하나가 나간다.


퍼엉......발사된 크기와 달리 나오는 물의양은 엄청났다.


"못 할거 같은데요." 시리우스가 웃으며 말한다.


"나도 처음에 배울때 그런 생각이 들었다." 마이바르가 양동이에 물을 채우며 말한다.


"마법은 공부가 아니다, 내가 풀이해줄 수도 없는 것이다, 자 그러면 알아서 영감을 느끼도록 해라." 말을 하곤 나갔다.


갑자기 수련복을 입은 학생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리고 최근에 배운 불 마법을 연습한다.


"난 일단 불 마법부터 완벽하게 해야겠어." 시리우스가 말했다.


"너도 할 수는 있잖아."


"그래도 말이야 샤벨 너처럼 크게 하고 싶단 말야."


"그거, 뽀록이거든, 연습도 많이 안했는데 크게 나온것은 운이 아닐까?" 샤벨이 말한다.


"그럼 한번 해봐 샤벨." 시리우스가 말한다.


"흠......불소환." 샤벨의 마법은 발사마법이 됬다. "아.....파이어볼이 되버렸네.....저 피하세요." 샤벨이 다른 학생들에게 크게 외친다.


"뭐? 퍼엉........." 크롬이 맞었다.


"ㅈ됐다, 왜 하필 크롬이냐?" 시리우스가 말한다.


크롬이 곧장 샤벨에게 뛰어온다. 때릴거 같은 기세였다.


"미안해."


"미안하면 맞아야지." 크롬이 크게 말한다.


"마법은 마법으로, 욕은 말로 그리고 주먹은 주먹으로 맞서야지 않아?" 시리우스가 말한다.


"넌 뭐냐? 시리우스?(시리우스의 수련복명찰을 보며 말한다) 시리우스는 별자리에 푸른 별 아니냐? 닌 니네 별자리로 돌아가세요." 크롬이 말한다.


"저기 멀리서 선생님이 저켜보는데?" 샤벨이 말한다.


"상관없어, (샤벨을 한대 때린다) 퍼억...."


"으악.....(쓰려졌다).."


"괜찮아?" 시리우스가 샤벨을 일으킨다.


"마마?.....감히 내 마마를 (크롬을 향해 브레스를 발사한다)화르륵......"


크롬의 수련복에는 불이 붙지 않았다. 강한 불에 불구하고 말이다.


"앗, 뜨거..... 이 조그마한 용가리가." 크롬이 화를낸다.


카일은 다시 크롬에게 브레스를 발사할려고 한다. 크롬은 그걸 보고나서 바로 도망친다.


"으음....(자신의 몸을 툭툭 턴다)....저녀석.." 샤벨이 말한다.


"샤벨, 양호실은 안가도 되겠어?" 시리우스가 말한다.


"괜찮아....."


"근데 샤벨 너 오늘은 진짜 달라보인다, 마법도 잘하고 평소에 크롬에 때릴려고 달려오면 오늘은 안 도망가고 말이야." 게르크가 말한다.


"그게, 나도 모르겠어, 도망쳤어야 했는데..."


"뭐, 연습이나 하자." 시리우스가 말한다.


"그래....그럼.........흡수마법." 샤벨이 양동이에 지팡이를 대며 말했다.


"으음? 원래 물이 이렇게 없었던가?" 샤벨이 말한다.


"모르겠어, 아까 교수님이 얼마나 채워넣었는지 보지 못했거든."


"그럼 흡수됬다 치고 물대포." 샤벨의 마법.


그때 물줄기가 길게 나갔다.


"됐다~"


"앗, 차가." 더치가 말한다.


"미안, 내가 물총쐈어." 게르크가 말한다.


"야, 이 중요한 순간에 장난을 치면 어떻하냐?" 샤벨이 말한다.


"미안."


그런데 실제로 샤벨의 물대포는 성공적이었다.


"장난치지마." 더치가 말한다.


"야야, 근데 말이 안되는데 이 0.5닉짜리 작은 물총이 저 멀리있는 더치에게 날라갈 수가 있겠어?" 시리우스가 말한다.


"그러게, 그러면 샤벨이 성공한거네." 게르크가 말한다.


"물총의 성능이 좋은거 아닐까? 샤벨이 말한다.


"겸손할 필요없어 다시 해봐."


"(양동이에 지팡이를 가르키며) 흡수마법.......물대포." 샤벨의 마법. "음?......봐바 아무일도 없잖아, 한번에 해내면 그건 천재다 천재." 샤벨이 말한다.


"근데 양동이에 물이 없어." 시리우스가 말한다.


"미안, 내가 마셧......"


"게르크, 구라치지마.....그럼 샤벨 물대포를 시도해봐." 시리우스가 말한다.


"아냐 난 작은 권총모양에 물총의 성능을 의심할께." 샤벨이 말한다.


"만약 발사되더라도 미안할거 없어 샤벨."


"알겠어......수마법.....물대포." 샤벨의 마법.


그때 위에서 날던 말벌이 샤벨의 물대포에 맞고 샤벨 위로 떨어진다.


"대단한데,샤벨?" 시리우스가 말한다.


말벌은 샤벨 팔 위로 떨어진후 팔 위에서 기어다녔다.


"야야, 샤벨 니 팔에......말벌이다!" 게르크가 크게 말한다.


그때 시리우스는 바로 지팡이로 샤벨의 팔을 걷어낸다. 그리고 말벌은 시리우스의 수련용지팡이 끝에서 기어서 시리우스의 손등위로 올라왔다.


"(자신의 팔을 흔들며)....떨어져." 시리우스가 말한다.


그리고 시리우스는 오른쪽 손등에 침이 박혔다.


"꺄앗!"


벌은 날개가 젖어서 바로 바닥으로 떨어진다.


"이새끼가, (말벌을 발로 밟아 죽인다)." 시리우스가 말한다.


"야야, 빨리 양호실로 가자." 샤벨이 시리우스를 데리고 나간다.


게르크도 같이 뛰어간다.


카일은 샤벨을 따라간다.


잠시후,


"샤벨....." 시리우스가 말한다.


"왜?"


"나......어지러워......(털썩)...."


손을 샤벨과 같이 잡고 뛰던 시리우스가 쓰러지자 샤벨도 같이 넘어졌다.


"쾅......시리우스!" 샤벨이 뛰어온다.


"기달려봐, 내가 양호실 선생님을 데려올께." 게르크가 말하곤 곧장 양호실로 뛰어간다.


"내가 업고 라도 가야지......역시 무거워서 안돼지." 샤벨이 울먹이며 시리우스를 끌고 간다.


그때, 카일이 알고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시리우스의 팔을 물고 같이 끌어줬다.


"아, 젠장.....조한슨 선생님 안계세요?" 게르크가 양호실 안에서 소리친다.


"이런.....출장중이였어?" 양호실 문에 출장푯말을 보며 말한다.


카일이 많이 도와줘서 시리우스를 양호실 앞까지 끌고왔다.


"야야, 샤벨 선생님 안계셔."


그때, 교수님이 지나가는 중이었다.


"교수님!" 샤벨이 크게 말한다.


"어? 또만났네 샤벨학생, 연습은 많이 했고?" 마이바르가 말한다.


"그것보다, 시리우스가 쓰려졌어요." 샤벨이 다급히 말한다.


"왜 이렇게 된거지?"


"말벌에게 쏘였어요." 샤벨이 말한다.


"(시리우스의 검해진 손을 본며)이런, 검은말벌이야, 강한 독을 가진 소형몬스터지.....샤벨 빨리가서 파란물약에 해독포션을 가져와." 마이바르가 말한다.


"이럴때일수록, 교수님은 침착하시네요." 게르크가 말한다.


"나 드래곤나이로 치면 내일이 2500살이라네." 마이바르가 말한다.


"저 교수님! 파란포션은 진짜 많은데요 어떤 병(포션의 유리병)에도 글씨가 안적혀 있어요." 샤벨이 소리핀다.


"이런, 내가 가마."


교수님이 가서는 다른 선반을 열어보고 해독포션을 가져온다.


"저 교수님 기절상태에서는 양호실선생님이 주사기를 사용하시던데요?" 샤벨이 말한다.


"그러네.....그럼 주사기만 찾아야겠다."


잠시후,


"큼직한 주사기밖에 없는데 일딴 급한대로 이걸로..." 마이바르가 해독포션에 주사기침을 넣고 피스톤을 당긴다, 그리고 시리우르의 피부에...


"휴우....일단 독의 특성이 매우 강하니 말이야, 해독시간은 조금 길꺼야, 아마 내일 일어나겠지." 마이바르가 말한다.


오늘 밤,


"샤벨, 할말있는데. 어제는 내가 정말로 미안했다." 율케스가 조용히 말한다.


"(울먹)흑흑..." 샤벨이 울면서 율케스를 본다.


"인마, 마음 약하기는 자식이, 앞으로 잘 지내보자." 율케스가 손을 내민다.


"그게 아니라."


"하하, 나 힘 안준다 자식아."


"시리우스가 벌에게 쏘여서 기절상태에 빠졌다고요!" 샤벨이 소리친다.


"뭐? 진짜야?" 율케스가 말한다.


"네....."


"유감인걸, 지금 시리우스한테 가봐야겠다." 율케스가 말한다.


"형은, 저랑 카일이 다쳤을떄는 안가고 시리우스한테 가요?"


"그러면, 나 안간다, 왜? 공평해야되니까."


"마마, (샤벨을 안아준다)." 카일의 행동.


"카일 너밖에 없어....(카일을 안아준다)."


"&&." 율케스는 그 관경에서 시선을 돌린다.


그리고,


"샤벨, 잘자." 율케스가 말한다.


"(소곤소곤)야야, 저형 진짜 염치없다." 게르크가 말한다.


"당연하잖아." 샤벨이 말한다.


1시간후,


게르크는 화장실로 향한다.


"샤벨 아직 안자?" 게르크가 말한다.


"시리우스때문에 잠이 안와."


"쿠울.." 카일이 잔다.


9화에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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