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감정을 가진 기계는
배준식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 무엇보다 정확하고, 강하며
고통을 느끼지않고 논리적인
그런 완벽한 기계가
이성적인 사람조차 흔들리게 하고
논리적인 사람조차 틀리게 하며,
육체가 아닌 좀 더 깊은 곳에 난도질을 하는
가장 불확실하고
무엇보다도 불완전한 감정을 얻었을 때
그는 사람과 비슷하니 사람일까?
혹은 제 일을 못하게 됬으니 고철일까?
혹은 좀더 고차원적인 다른 무언가 일까....
....
"나는..'데우스마키나[機械神]'.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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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 유저 이야기는 원래대로라면 여러 유저들의 스토리를 쓰는게 목적이 었습니다.
문제는 그 여러 유저가 너무 많은 것도 있지만,
그 중 한명이 거의 10화가 넘어가는 분량을 독점하고 있어서..
저도 다른 소설을 쓰고싶다아~이거죠.
고작 한명 쓰고있는데 너무 분량이 많다보니 하고 싶은 것도 못하고.
그래서-!
어느 유저 이야기는 한명의 긴 스토리만으로 1부작을 끝내고!
'감정을 가진 기계는'을 쓸 생각입니다.
평소처럼 쓰고 싶을 때 쓸 생각입니다.
이건 잡담인데 이번에 또 소설뽐내기 2등을 먹었어요!
으캬캬캬
이 영광 또한 10화가 넘어가는 분량을 제공해준 장사 신님께 바칩니다.
뇨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