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고구렵니당.오늘도 어김없이 시작합니다!
그렇게 터벅터벅 걷기도 1분 남짓, 기간티스한테서 전화가 왔다.[띠리립 땁 땁따 띠리리랍♬♪] [딸깍] "엽떼여?!!기간티스! 벌써 찾았어?" "김칫국 식기도 전에 원샷으로 드링킹때렷다가 속 홀랑 데이지 말고 들어봐." "넌 참 말 어렵게 하는 재주가 있어. 그래. 못 찾았는데 전화한 이유는?" "너,아까 뭘 들은거야?" 기간티스가 내 정곡을 찔렀다. "나도 그게 의문이야. 가디언 어비스엣지 님이셨던것 같기도 하고..." "무슨 소리야?!! 어비스 엣지 님은 라테아로..." "그러니까...그걸 모르겠단 말이지..." [뚜...뚜...뚜...] "여보세요? 여보세에에에요오오우!" 기간티스가 말도 안하고 끊어버렸다. "에잇...뭐야...?!!" 갑자기 그 목소리가 다시 들려왔다. "제발... 도와줘..." "네???누구시죠?? 이봐요!!!!" 누구냐고 물어보려 했었던 나는 난감했다. 누군가의 장난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확인해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한다. 한 명의 목숨이라도 지켜야 하니까.어서 가봐야겠다는 생각에 뛰기 시작했다. [탁탁탁탁] [탁] [붕] [와장창] "아이고~아파ㄹ..." [스르륵] 넘어지자 성역이 사라지는것 같더니 어느새 카오스의 노래파장 안에 들어와 있었다. 자초지종을 들어보자니 이렇게 된 것이었다. (잠시 전 카오스의 시점) [붕] [와장창] "뭐지? 가봐야겠다." 그곳에선 오딘이 벼랑 쪽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현재) "그래서 내가 널 데리고 들어온거야." "응... 고마워. 어서 찾아보ㅈ..." [띠리립 땁 땁따 띠리리랍♬♪] "어? 전화다!" "누구?" "파프리온인데!!" [딸깍] "어!파ㅍ..." "야아아~!!!이 새개끼야아아~~!!! 너 괜찮은거야아아?!!! 안 죽었어?!! 내가 죽은건가?!! 무슨일이야아아!!!대답해봐!!" (잠시 후) "이제 진정이 돼냐?" "응..." "난 (이러쿵 저러쿵 여차 저차) 이렇게 된거야." "응...난 네가 걱정되서..." "고마워~넌 참 좋(같)은 친구야!" "응~끊어!" [딸깍] "우리도 어서 찾아보자!" "그ㄹ..." 갑자기 그 소리가 엄청나게 크게 났다. "으아아아저어기인것가앝아!!!!!" "으아캬카아아의아내애가애들부를게에에!!!!!!" "으아아카오스으으잠까아안!!"
끝났습니다...오늘도 힘들었네요.
구리시에 사시는 분 구해요. 아, 그리고 글로리,코마,레이 올려주신분 속성 정해주세요.
글로리는 어둠 안돼고요 코마&레이는 빛 안됍니다.
자작룡 신청 받아요 성별 속성 무기 역 이 조건들을 맞춰서 제시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연재일이 원래 일요일인데 사정이 생기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한주에 한번씩은 올리겠습니다. 그럼 담주에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