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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빌 삼국지52(다시 하북으로)

53 청백흑상아리
  • 조회수248
  • 작성일2018.02.21

'고성'에서 장비와 재회한 관우.(그들에겐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까! 다음화의 계속.)

"자.그럼이제 여남으로 가볼까."

관우는 여남으로 가기위해 준비하고 있다.

"저도 갈래요, 형"

"안된다. 너는 이 성에 남아라. 거점하나는 지켜야하지 않겠느냐.형수님들도 잘 돌봐드리고."

장비는 자신도 여남에 가고싶었지만 관우가 말려 -장무륵(?)-해졌다,

"핏."

"불평하지마라. 이것도 중요한 일이니."

"예,예."


그런데 저곳에서 먼지가 날리고 있었다 그 먼지 사이로 달려오는 이들이 있으니,
그들은 미축,미방 형제였다.
그들은 기병 몇을 데리고 있었고, 관우와 장비 앞에 도착하자마자,
말에서 내려 둘에게 절을 하였다,


"살아계셨군요! 두분이 여기 계신다는 소리를 듣고 재빨리 달려왔습니다.

"오랜만입니다,미공."

관우가 반가워하며 말했다.

"이참에 공들도 저와 같이 이성을 지킵시다,"


장비는 심심하지 않게, 둘보고 같이 있어달라한다.

유비한테 간다는 관우를 따라가고 싶었지만, 장비 혼자 있다간 분명 뭔일 생길것이니 남기로 했다.
'부럽네.손건.'
관우와 같이가는 손건이 부러워졌다,

그리고 관우는 길을 나선다.

가는김에 와우산에서 주창을 데리고 간다. 배원소는 산과 병사를 지키게하였다.





한편,여남.

여남에 있는 유비는 그곳에 자리잡은 유벽과 공도를 끌어들여 같이 허도를 공격하게 하였다.


여남에 도착한 관우 일행을 유벽과 공도가 맞이주었다.

"형님은 어디 계싶니까?"

"사군께서는 원소의 명령으로 하북으로 갔소."

"아..늦었구나.."


그렇게 관우는 다시 고성으로 돌아간다.

"주창.와우산에 병력은 얼마나 되지?"

"한 4,5백 될겄입니다."

그렇게 관우와 주창이 이야기를 하는데......

"형님!!!큰형님은어디계십니까?예?"

"하북에 있다더구나."

"예?어디?"

"하북."

"다시."

"하북."

"이번엔 저도 가겠소."

"안된다.우리둘이 원소 진영에 같다간 둘다 죽어버릴수도 있다."

"저 그리 쉽게 안 죽어요."

장비의 이 말....하.......


물론 장비는 데리고 가지 않는다.

-장무륵-


삼국지는 드래곤 사진으로 만은 채우지 못해,앞으로는 이렇게 씁니다.

(이러면 이건 그냥 삼국진데,제목 고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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