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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평 :: 그을음의 흔적 -3- [ 마녀의 꽃 ]

31 최좀비
  • 조회수211
  • 작성일2018.03.15
단평 :: 
그을음의 흔적 -3- 
[ 마녀의 꽃 ]


마녀.
그들은 상당히 강력한 마력과 그에 대응하는 머리카락 길이, 그리고 꽃을 지닌듯한 고운 머리색과 그것을 베어내기 의해선 특별히 특수리추얼 된 검을 사용해야 된다라는 특징이 있었다.

그들은 꽃에서부터 태어난다. 험난한 길을 남어서 스스로 피운 강력한 꽃에서 나온 에너지 응축제는, 그것이 많으면 마녀로, 적으면 주변 나무에서 기운을빼내어 나무의 기운을 가진 숲의 수호종족 포레스트로 태어나게 된다.

마녀들의 소실점.

그것은 제일 아름다우며 마녀들의 무덤이 없는 아주 강한이유.

마녀는 최후의 머리카락부터 서서히 꽃잎이 되어 하늘로 흩아진다. 꽃잎이 없으면 잎이.날리게된다.

그렇게 날리게 되는 꽃잎들의 상태는 마녀의 정신의 거울이였다.

생생하면 최후의 순간까지 즐거웠으며, 시들었거나 더러워진다면 반대였다.


마녀들중 처음으로 죽은 마녀는 화영식으로 죽어버렸다. 그땨당시, 마녀라는 개념을 몰랐던 사람들은 [악한것은 불에 태우면 죽는다] 라는 뜻으로, 이유없는 생사람을 [악귀] 라 칭하며 불에 던져버렸다.

처음으로 죽은 마녀의 남편은 단지 인간을 먹는 식인종족중 하나인 드래곤[용]과 첩촉했단 이유로 하나있던 딸과 함께 그 자리에서 화형당해버렸다.

그 마녀는 집에서 밖을 내다보았고, 딸과 남편이 죽는 그 광경에 충격을 먹었으니, 마법을 이용해 그 인간들 앞에 나트나

"마녀님을 건들다니"

라는 말을 남긴체 그들의 목을 배어냈다.

얼마나지 않아 곧, 왕궁의 기사들은 그 마녀를 잡아갔으며, 마녀의 특성을 파악해, 매우 유해적인 마수로 치정, 모든 악귀, 마슥 당한 화형대에 올라서게 되었다.

축성된 검으로 기다란 머리카락이 잘린 체 화형대에 묶인 마녀는 하늘을 천천히.바라보고는 쓴 웃음을 지었다.

"마녀를... 건들지.마라"

그렇게 거대한 불길이 마녀를 뒤덮였고, 매우 아름답고 찌그러져버린 천남성의 꽃잎이 떨어져나와 공중에서 춤을 추더 사라져버렸다.

그 때 그 장면을 보고있던 작은 마녀는, 그 장면을 기록해두었다.


그리고 그 기록을 관리하던 마녀의 제자의제자가 바로 마녀사냥의 주범이었고,

거의 모든 마녀의 죽음과 꽃밭. 마녀의 시신의 최후의 발악인 태어난 꽃의 모습이 되는 것.



가운데 크게 핀 찬남성 하나가. 다시 눈 뜰 날을 기약하며
남편과 딸의 환생인이 본인을 찾는 날
다사 돌아올 수 있을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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