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의 시위 - 3 [작전]
그린스크린
오늘 아침도 시끌시끌하다.
많은 사람들이 지칠 줄 모르고 계속 시위를 하고 있다.
이제 뉴스에서도 별다른 소식이 나오고 있지 않다.
그러나 나는 이렇게 져버릴순 없다.
이대로 놔두면 뭔가 큰 문제가 생길거 같기 때문이다...
정보를 찾아서
정부가 왜 이런 결정을 내렸는지, 또 뭘 하고 있는지를 알아봐야겠다.
@프로스티4@ 으음...시위에서 있었는데..
마음이 걸리는 드래곤이 있다.
@프로스티4@ 저기...저랑 같이...
@리프드래곤4@ 아오, 싫어싫어! 그런짓을 하다간 무슨일 생길지 모르잖아요!
역시...
같이 할 사람을 선택하는건 쉽지 않다.
@프로스티4@ 저기...
이번에는...?
@크레센트4@ 으음......같이 하죠!
다행이다.
저 드래곤도 나랑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겠지?
집으로 가서 작전을 새우기 시작했다.
@크레센트4@ DMMB로 가야할까요, 시크릿 플레이트로 가야할까요?
DMMB는 Dragon Method Make Building의 약자이다.
시크릿 플레이트는 우리가 지은 이름이다.
이곳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것을 밝히려고 가는것이다.
@프로스티4@ DMMB에 먼저 가서, 왜 그랬는지 물어보죠.
이건 나쁜짓이 전혀 아니다.
우리나라의 '세금' 이 어디에 쓰이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가보는것이다.
사실, 몇달 전부터 마을 개발이 중단되고,
새로운 건물도 점차 생기지 않고 있다.
@프로스티4@ (이거, 뭔가 수상하다...)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나라 경제가 무너질지도 모른다...
우리들의 10만원때문이 아닌,
우리나라의 경제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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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DMMB에 관한 이야기를 쓸겁니다!
(그걸 말하ㅁ..<퍼ㅠㅓㅓㄱ퍼퍼퍼척 상관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