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 위에 뜬 달 #프롤로그 -EP1.새로운만남
저주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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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어? 여긴...."
"우르르르를...우르르를.."
"아! 맞다..나 잠깐 잠들었지....헤헤..."
나는 산에서 놀다가 잠깐 잠들었다.
그리고 방금난 소리에 놀라 뒤를 돌아보니 아무것도 없었다.
"끄와아ㅏㅇㅇ앙!!"
"흐에ㅔ게ㅔㄱ에게ㅔㄱ게!!!"
흠칫-
그것은 바로 용이었다!!
용은 내가 마음에 들었는지, 막 내 몸을 부비고 있었다.
근데 부비고 난 자리에는 피가 묻었다.
"ㅁ...뭐야...피인가?"
내가 말을 하자 그 용은 풀숲으로 사라졌다.
"어...어!! 야!!!! 어디가!! 너 치료해야 된다고!!"
나도 뒤따라 들어갔다.
점점 더 깊이 들어갔지만 난 계속 따라갔다.
"헉...헉...야...야..아ㅏ....!?!?"
내가 본것은 아주 엄청난 것이었다.
그것은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