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과 동료
인간과 드래곤은 적이다.
인간들은 드래곤 세상에 넘쳐 흐르는 황금골드와 같은 자원들을 가져가기 위해 드래곤들을 죽이기까지 했다.
그것 외에도 인간은 드래곤과의 신뢰를 깼다.
그리고 드래곤들은 야박한 인간들을 대량학살하기 시작했고 인간들은 줄행량을 쳤다.
이 것은 대과거의 이야기이다.
그리고 훗날 인간세계(지구)와 4차원의 세계(드래곤들의 행성)의 사이에는 강결계가 생성되었다.
아 맞다, 드래곤들과 인간은 아주 먼 훗날까지도 적일것이다.
"삐삐삐삐삐삐!" 전자 알람시계가 시끄럽게 울린다.
"휙휙.....퍽.........삐삐삐삐"
샤인이 알람시꼐를 끌려고 쳤지만 알람시계는 바닥으로 떨어져 깨진다.
"(이불을 걷어차며)아이씨..........삑....." 샤인은 알람시계를 끈다.
3일전에 샀던 알람시계의 보호유리가 깨졌으니 샤인은 잠결에서 깰 수밖에.....
"제기랄...........슥슥슥.' 유리조각을 치우면서 말한다.
"샤인 시끄럽다...." 베르나가 잠에서 덜깬 말투로 말한다.
"이제 일어났으면 조용히해." 샤인이 화를낸다.
"뭐야 깨졌냐? 으이구..........." 베르나가 2층침대에서 내려오며 말한다.
"맞다, 오늘 탐험의 날이잖아 준비부터 하고 출발하자고..........아얏!......유리조각 제대로 안치워?" 베르나가 말한다.
"엄살은....."
1시간후 샤벨과 베르나는 사막을 걷는다
"미치겠다, 정글이나 협곡을 가야지 이건 너무 심하잖아, 나 다안증도 있다고." 베르나가 말한다.
"마법장갑은 지금 벗어도 되."
갑자기 샤벨과 베르나 아래 모래가 꺼지면서 둘은 빨려들어간다.
"어어엇........!"
"샨....! 옆으로 누워." 베르나가 말한다.
그래도 유사는 둘을 침식시킨다.
1화에서 정식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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