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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THE EARTH - 1

13 그린스크린
  • 조회수284
  • 작성일2018.03.30
역시 오늘도 변함이 없다...





"이 지긋지긋한 미세먼지...언제 끝나는거지...!"





2050년이 되면서 산업, 공업이 엄청나게 발전하고
동시에 환경도 심하게 오염되었다.





밖에 나가려면 특수 마스크를 쓰고 나가야한다.
현제 상황의 심각성을 알고 전기에너지를 이용해 복구중이지만,
미세먼지의 양이 너무 많다.





오늘 아침도 똑같다.
더 나아진 점을 찾아보려 했지만 찾아보지 못했다.
이 지긋지긋한 미세먼지는 언제 끝나는거지!





"후아…오늘은 변한게 없고 더 심해진거 같은데…"





전기에너지가 겉잡을 수 없을정도로 퍼지고 있다.
이대로 가다간 모래와 먼지의 행성이 될게 분명했다.





"이 지구…아무도 살리지 않는다면 내가 살려야겠어!"





작전명 : SAVE THE EARTH
지구를 구하라





이제…준비는 다 되었다!
사람들이 협조만 잘 해주면 되는데…





방송국에 가서, 미세먼지 유발을 줄이자고 하는 광고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방송국은 "그 광고는 이미 많이 했는걸" 이라며 거절했다.
하지만, 계속 부탁을 했더니 내 마음을 알아줬는지 허락했다.
먼저, 기준에 맞는 영상인지 심사를 해야한다.





나는 광고에 현재 지구 상황, 그리고 이대로 가면 어떻게 되는지를 넣었다.
내가 생각해도 잘 만든거 같았다.





그러나, 모든 일은 혼자서 하기 어려운 법이다!
내 친한 친구, 민석이를 불러야 겠다.





민석이는 내 오랜 친구이기도 하다.
초등학교때부터 친분이 있는 아주 오렌 친구다.
그러나, 가장 좋은 점은 착하고, 잘 안다는 점이다.
이 친구만 있으면 무인도에 가서도 잘 살거같다는…?





"아, 민석아! 내가 도움이 좀 필요한데…"





좀 떠는 목소리로 말했다.





"뭔데?"





"같이…지구를 구하는것에 동참하지 않을래?"





휴우…
겨우 용기를 내서 말했다.
이런거 말하는것도 은근 어렵다.





"흐음…당연히 같이 해야지! 나도 지구가 미세먼지때문에 심각하다는건 알아. 같이 지구를 구하자!"





다행이다…
역시 착한, 공감해주는 성격이여서 금방 참여해준거 같다.





"그럼 이제 뭘 하면 되지?"





"으음…내가 광고를 냈으니까 홍보글을 먼저 붙히는거야!"





"알았어, 그럼 내가 컴퓨터로 홍보글 만들게."





민석이는 컴퓨터도 잘한다.
도대체 못하는게 뭐가 있을까 하는정도로 잘한다.





내일이 되면 본격적으로 지구 구하기 프로젝트를 실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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