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빌테일 외전 절대로 봐서는 안될 엔딩 (0/3)
여기다뭘적어
네 안냐세염! 시간상의 문제로 진짜 짧은 3편(이거까지하면 4편이잖아 뭘적어야<<이건 프롤로그잖아 여기다야)짜리 외전을 쓰려 합니다! 주말은 쉽니ㄷ...가 아니고! 주말은 시간이 난다면 쓸게요...잡담인데 7월달에 제가 제주도로 여행을 가요 아직 일정 정해진거 없는데...가 아니라 언제 갈지 모르는 한라산 성판악코스를 간대요 전 생지옥을 경험할것 같아요....ㅠ
시작할게염!!
옛날 옛적,
드래곤들이 지하세계에 갇히기 전에도 갇혀있었던 한 드래곤이 있었다.
그 드래곤은 항상 외로웠고, 그렇다고 해서 나갈 수도 없었다.
그렇게 외로운 생활을 하던 그때,
드래곤들이 지하세계에 봉인당하고 만다.
친구가 늘어 기분이 좋았던 그 드래곤은,
먼저 그 드래곤들에게 다가간다.
그래서 수많은 친구들을 만든 그 드래곤은,
문득 이 생각이 들었다.
'내가 목숨을 바쳐 결계를 부순다면 여기 있는 친구들을 구할 수 있을거야'
드래곤들은 반대했으나, 그 드래곤은 고집을 꺾지 않았다.
결국, 그 드래곤은 결계에 잠시동안 틈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당시 그 드래곤의 제일 친한 친구 하나가 결계를 지나 지상에 도착하였다.
그런데, 그 모습을 본 인간들이 드래곤이 아이를 죽인 줄로 오해하고, 그 드래곤의 친구를 무자비하게 공격했다. (그때 그 드래곤은 인간으로 둔갑한 상태였으나, 그 친구는 인간으로 둔갑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이다.)
결국 그 친구는 죽고, 꽃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그 드래곤은 그렇게 맞고만 있었던 그 친구가 매우 실망스럽기도 하였으나, 친구를 공격한 인간들도 너무 미웠다.
그 드래곤의 영혼은 몇십년을 그 곳에서 떠돌다가, 마침 구멍으로 떨어지는 한 아이를 보게 된다.
기회를 잡은 그 드래곤은,
.
.
.
드래곤들과 인간들에게 복수를 하려고 한다.
--------------------(담편에 계속)-------------
실제로 본편이 이렇게 흘러가진 않아요ㅎ
내일볼수있음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