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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빌테일 외전 절대로 봐서는 안될 엔딩 (2/3)

30 여기다뭘적어
  • 조회수267
  • 작성일2018.04.03
하...열심히 쓰던거 다 날아감....흐규
흐어어어엉ㅠㅠㅜㅜㅠㅠㅜㅜ
ㅅ...시작할게요ㅠ(저 요즘 ☆퍼☆일에 빠짐. 샌지♡♡♡<<이런 스포를 해버렸...)

소녀는 영혼에게 조종당한 이후로, 계속 지하세계의 드래곤들을 학살하기 시작했다.

영혼의 행동이 의심스러웠던 소녀는, 영혼에게 이러는 이유를 물어보았다.

"ㄷ.... 도데체 왜 그러는거야? 나가기 위해서  꼭 이래야 하는거야....?"

"당연하지. 너는 밖에 나가고싶지 않아? 여기 있는 모든 드래곤의 영혼을 모으면 결계를 부수고 나갈 수 있어!"

소녀는 사실 이 몸의 주도권이 없었다. 그 소녀는 모르고 있었지만.

그렇게 학살을 계속 되었다.

학살이 계속되자, 지하세계에 있는 드래곤의 수는 손가락으로  헤아릴 수 있을 만큼 적어졌다.

그리고 그 소녀는, 

'라스트 보스'와의 결전을 앞두고 있다.

(안끝났어요 끄지마요)

하얀 후드티와 안어울릴 보라색 스카프를 메고있는(사람상태여서 그렇다. 바지까지 언급하자면 청바지..랄까)드래곤이 심판의 복도를 지나가는 소녀 앞을 가로막으며 말했다.

"꽤 바빴었지, 응?"

"그래, 물어볼게 하나 있어."

"가장 나쁜 사람이라도 바뀔 수 있을까?"

"노력만 한다면, 모두가 착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헤 헤 헤 헤....."

"ㅈ,..저ㄱ..."

"좋아."

그 드래곤은 소녀가 말을 시작하기도 전에 입을 막았다.  그리고 더 화가난듯한 목소리로 말을 이어갔다.

"뭐, 여기 더 괜찮은질문이 있어."

"끔찍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

"네가 한발짝이라도 더 다가온다면..."

"그 뒤에 일어날 일이  '매우' 궁금하지 않을거야."

"죄송해요, 아주머니."

"이게 제가 약속을 하지 않는 이유에요."

소녀는 지금이라도 이 상황을 전부 설명하고 용서를 구하고 싶었다. 하지만 몸은 소녀의 바램을 무시하고 드래곤에게 다가갔다.

결국,

피하지 못할 대결이 시작되었다.

-정말 아름다운 날이야.
새들은 지저귀고, 꽃들은 피어나고.
이런 날에 너같은 꼬맹이들은,
 ....지옥에서 불타야해.-

---------------(계속.)----------------------
오타는 귀엽게 받아주세욧!
씨유어게인!  (완결이 다가온다. 완결 스토리나 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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