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4(수학여행 다녀왔습니다.)
청백흑상아리
1.첫쨋날.
아침 5시 30분에 일어났다.갈때까진 한시간이 남았다.
나는 짐을 챙겼다.다른 일도 하니 6시15분이었다.
@샤크곤3@자, 그럼 이제 가볼.......
'꾸륵,,꾸륵'
@샤크곤3@..........아이고 배야...
조금 늦었다.
학교로 갔다.
그날,테1이와 친구들은 DG털 세계로, 난 수학의 세계로 모험을 떠났다.
....제대로 해서,
어쨌든 버스에 탔다.
@샤크곤3@게임이나 해볼......
머리가 어지럽다.
@샤크곤3@.......자자.....
잤다.1시간 후,깼다.
@샤크곤3@그럼 이제 게임을...아.....why3.14159265359.....(해석해 보시오.)가 없네.
난 데이터가 그리 많은 폰은 아니였지만,모바일 데이터를 써서 게임했다.
서울대에 도착했다.
@샤크곤3@저게 바로 그 '샤'인가.
이러쿵 저러쿵해서 홍대에서 공연을 보고,숙소로 갔다.
@샤크곤3@어.....
why3.141592......가 되질 않는다.
다른방에는 지네가 나왔다네.잘 지네니.(뭔 솔여.)
물은 차가웠다.
걍 잤다.
2.둘쨋날
이제까지 빌려주다(해석해보시오.)에 갔다.
기억나는것 오직 이것!
비왔다.(날도 잘잡네.)
나머지는 비와함께 씻겨져 나갔다.
(혹시 쓰기 귀찮은거 아니야?)
그럼 하나 쓰지,
"케케케.우리 저 인간들을 걸고 내기하는건 어때?"
"좋다!"
@샤크곤3@걸지마.니가 뭔데.
숙소는 디게 좋다.넓고,tv도 있고,why3.141592도 있고,치킨도 시켜먹고.좋았다.
3.셋쨋날.
과학관 갔다.
가상형실 게임에서 1등 먹었다.
(그러면 안되.1등은 먹는게 아냐.)
집으로 돌아왔다.
집은 엉망이 되있었고, 가족들은 없었다.(?)
갑자기 tv가 켜졌다.(?)
@샤크곤3@이것은 소우?!
tv에서 누군가가 말했다.
"네 가족은 내가 붙잡았다.구하고 싶으면 유타칸으로 와라."
@샤크곤3@거가 어딘데.
"곧 텔레포트 장치를 보내줄 것이다.그걸 타라."
@샤크곤3@그런게 있어?
난 부엌칼을 들고 포탈을 탔다.지금!나의 모험이 시작된다!
다음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