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 일인지, 드래곤 사진이 뜨지 않는 관계로 소설형식처럼 쓰겠습니다.
"넌 너무 많은걸 알았어."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자인듯 하다.
"뭐냐!"
붐버는 그렇게 외치며 주위를 둘러보았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그곳은 아무런 엄폐물도 없었는데...
어디선가 단도가 날아왔다.
"이익!"
붐버는 그걸 가까스로 피해서 뺨해 스쳤다.
뺨에 피가 흘려내렸다.
"참나.땅에 꺼졌나,하늘에서 솟았.......어...."
자신이 내뱉은 말을 듣고 그는 하늘을 보았다.
"아.....나 참 멍청했네....하늘을 못봤어....평생 땅만보고 살더니만....."
그의 눈 앞에는 검보라색이며 오색빛의 무늬가 있는 용이 있었다.
목에는 목걸이를 걸고 있었다.
"들켰군.."
"야,왜 날 죽이려는지는 모르겠다만 일단 살아야겠다."
"아니,넌 살아남을 수 없을것이다.고작 탐험가가..."
그녀가 말을 끝내기 전에 그녀에 얼굴에 동그란것이 날아왔다.
'펑!'
그 물체는 그녀의 앞에서 바로 터졌다.
"탐험가라 무시하지 마라.이레뵈도 무과에 수석으로 합격했다고."
붐버는 그렇게 말을 하였다.
"자~그럼 이제 갈.....아놔...."
그는 자신의 허리춤에 칼을 빼들어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단도를 내리쳤다.
"그런 실력을 갇고 있는데,왜 탐험가지?게다가 왜 이제 칼을 뽐는것이냐."
그녀는 피부가 약간 까진것 빼곤 괜찮은 상태로 물었다.
"그야 뭐 내가 옛날부터 이게 꿈이라 말이지.그리고 그냥 한번 봐준거랄까..."
'기습해서 못꺼냈다.'
말과 속이 달랐지만,생각대로 얘기하면 쪽팔려서 그냥 그리 말했다.
붐버는 그녀를 향해 돌진했다.
그녀도 칼을 빼들었다.
'챙!펑!'
두개의 칼이 부딪히자, 폭발이 일어났다.
"으윽"
그녀는 심은을 냈다.
"정말 예상밖이군.네가 가진것이 그것인가.뭐든 닿으면 폭렬하는 폭렬검(爆裂劍)."
"이거 쓰기 싫었는데 말야...쓸고 나서 씻고 갈아야해서..그래도 써야겠네."
"........................피식."
그녀는 웃었다.
"왜 웃냐?"
순간,그녀의 몸에 있는 오색 무늬가 발광한다.
"어!"
붐버는 눈부셨다.
"에잇!"
붐버는 검으로 자신의 주위를 동그랏게 그어서 주위에 폭발이 일어나게 하였다.
빛도 나름 익숙해지니,점점 눈이 보이기 시작했다.
주위의 폭발도 멈추었다.
"역시 보통이 아냐.하지만..."
붐버의 먹에 칼이 겨눠졌다.
"느려."
'끝이네...'
"....네게 하나를 말하지."
"뭔데."
"선택하라.여기서 죽을것인지,아님 살아서 影의 부하가 될텐지."
"뭐?"
"죽으면 炎의 충의를 지키는 것이고,살면 부귀영화를 보장하지."
"왜 날 살리려는거지."
"쓸만한놈 같아보이기 때문이다.더 이상을 알려줄수 없다."
".....그래.뭐,아직 죽기는 아깝고 가족들도 다 도적에게 죽고......"
"그럼 됐군.이름이 뭐냐."
"붐버.넌 뭐냐."
"엠머 이즈나."
"그러냐.근데 이제 뭘하면 됨?"
"그전에 너는 앞으로 붐버가 아닌 붐 바스틱이라 부르겠다."
"엥?그게 뭐야?"
"본명을 써보았자,좋을건 없기 떄문이다."
"그럼 너도 진짜이름이 아니겠네."
"그렇다.넌 앞으로 내가 말하는데로 하여라.넌 염(炎)의 신하들을 죽여야한다."
"엥?죽여?"
"싫음 죽든가."
"아니,할께."
"그리고 할말이 있다."
"뭔데?고백이냐?"
".....자꾸 반말쓰는데 그러다 진짜 죽는다."
"아...예.앞으로 존댓말."
이즈나는 그말을 남기고 사라졌다.
".....멍....."
"괜찮으십니까!"
노웨마가 달려왔다.
"무슨 일이 있었기에 여기에서 강한 폭렬이 있었습니까!"
"아....그게.......제가 실수로 폭력검을 떨어뜨려서.....앞으론 칼집에 묵어놔야겠네요...하하...."
"...마을에서 터졌으면 어쩔뻔하였습니까."
"하...하하.죄송함다.."
"괜찮습니다.근데 뭐 알아낸것이 있으신가요?"
노웨마의 질문에 잠시 멈칫하였지만 자연스럽게 말했다.
"아뇨.아무것도 알아내질 못했습니다."
"그런가요..."
노웨마는 아쉬워하였다.
붐버는 생각했다.
'참..이거 앞으로 재미있어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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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짓기가 어려워......
이거 쓴다고 컴퓨터 시간 1시간을 다 써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