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 잔혹동화 OFF
신의대리인 흑막
※주의※제자캐아기들이 듭룡보다 더 등장합니다.
※주의※ 캐릭터의 사망 스토리가 등장할수도 있습니다. 유혈장면 이 직접그려서 올라오는게 아니지만 글로 비유하니 무서운거 못듣거나 못보는분은 조용히 뒤로가기 눌려주세요.
(00) 그일의계기.
샤샤: 샤샤능 띰띰해.. 주말에말이지 ... 집에서 뭐 할 일 없을까? 집밖은 긔차능걸~! 사사, 으응~!?
사사: 샤샤 미안하지만. 나두 지금 심심한걸! 나 지금 예민하니깐 말걸지마!
샤샤: 으..우음... 아! 샤샤 가 좋은게 떠올랐는데말이야-사사!
사사: 아! 뭔데?
# 샤샤가 마법을 이용해 전단지를 만들어낸다.
사사: 이게뭔데-? 책광고? 뭐야...진짜.. 짜증이나는듯 그녀가 투덜거렸다.
샤샤: 샤샤능 말해 ! 이거 마법서인데? 사진에서 나와!
사사: 사진 삽입이 아니란 말이지?
샤샤: 우웅! 그렇다니깐! 샤샤가 네게부탁해, 이걸 어서 뿌리고와~! 라고- 누군가는 줍지 안겠어!?
사사: 좋아,재밌겠는걸! 히히-
# 그녀가 그의 부탁에 미소를 띄며 창문을 연후 바람을 만들어내 창문밖으로 전단지들 과 함께 내보낸다.
사사: 읏챠~! 이제 구경해볼까-?
샤샤: 응! 샤샤는말해! "좋다" 라고-!
# 전단지들이 공중에서 흩날리며 땅으로 떨어지면서 그대로 곤드박질 한다.
그리곤 얼마나시간이 지났을까...
주말에도 힘들게 학원을 다녀온 한 고등학생이 집에간다는 좋은기분 으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 집에간다는게 이리도 좋을줄이야. 빨리가서 겜 해야지~!
#마침 땅으로 곤두박질 해있던 전단지가 그를 반기듯이 떡하니 그의 앞에 있었다.
??: 뭐지? ... 그는 전단지를 신들린듯 주웠고 집으로 향했다.
그가 게임할때 불타오르는 재능을 사용하여 팀전 에서 이기고 있을즈음 이였다.
* 까아아아ㅏ아ㅏㅏ아어악ㅌ톡오토오오오옥!!!
그가 짜증이 난듯 얼굴을 찌푸리며 말했다.
??: 아,진짜 다끝나가는데! 누구냐,대체? 에효.
까아아아악톡오오옥내용: 야, 김훈 월욜까지 조별과제 ㅇㅋ? 니 잊은거아니지? 혹시나 해서 다시말함.ㅅㄱㅇ
??(김훈): ?? 아 잠만ㅋㅋㄱㅋㅋ 망했다. 왜나는 몰랐던것인가?
[ 그의 머릿속을 스쳐가는 기억들]
김훈: 나의 숙련된 잠자기스킬을 ... 아니 오늘은 졸지말자 그 스킬 봉인해두고 진짜 졸지ㅁ..? # 어느순간 끊긴 기억들.
김훈: !! 아아악!!# 머리를 벅벅 긁으며 그때였냐고!! 아악!! 짜증나! 진짜! 자살각이야! 이럴때가아닌데! 하아진짜...
그가 강제로 컴겜을 껏다. 그는 매우 슬펐고 거의 이겨가는게임을 강종 하였다고 팀원의 다른유저가 자신을 욕할것을 뻔히 알았다. 그는 더 생각하기 싫었고. 그가 노트를 꺼내어 막 필기하려던 참이였다.
#전단지가 김훈의 눈에 띄었다.
김훈: 훗.. 볼펜잉크체크 및 내자신에게 화풀이겸 오랜만에 나의 예술적인 감각혼 을 불태워볼까.
#그가 평소에 잘 쓰지도 않던 볼펜을 들고 전단지에 가까이했다. 그러나 그에겐 믿기지않을 일이 일어났다
:: 이봐!! ::
...? # 김훈이 귀를 후비적거린다.
뭐야.. 잘못들은건가. 그가 볼펜을 더욱 전단지에 가까이데자.
:: ㅈ..잠깐! 기다려! 기다리고 여기야 여기! ::
# 김훈이 놀라며 자신의 주위를 두리번 거렸으나 그는 그의방. 절대 다른누군가 없다. 오직 그뿐.
전단지에서 소리가 났다고 밖에 할수없었으며 전단지의 삽입된 사진.분명 그 책 사진에서 난 소리였음 을 그는 짐작 할수 있었다.
김훈: ㅁ..무..뭐야!?
책사진: 나를 꺼내줘!
김훈: ㄴ...누군데 ..ㅁ..무슨 이런일이.. 폰이 어딨지? 뜨위따! 쀄이스책! ㄷ..대체!?
# 그가 소름이 끼친듯 온몸을 부르르한번 떨었다.
책: 그냥 날 꺼내는 시늉이라도 해줘! 넌 날 분명히 필요로 하겠지! 너는 ""잔혹동화 OFF"" 대회에 강제로 참여하게되었다고!
김훈: ㅁ..뭐 잔혹동..?
책: ""잔혹동화OFF"" 곧 강제로 빨려들어갈시간이야! 너말고도 참가자가 있겠지만. 그전에어서날!
그는 어리둥절 하였지만 책 의 지시를 따랐고 그순간 엄청난빛과 그의손엔 책이 들려져 있었다.
물론 광고(전단)지 의 삽입된그책 그대로,그리고 전단지 에는 사진이 사라져있었다.
김훈: ㄱ..그런! 이런일이 실제로 일어나다니!?
책: 나는 널 도와줄 가이드 같은존재 라고 보면되.
시간이 없으니깐 우선 ""잔혹동화OFF"" 가 뭔지 알려줄께.
흔히 어릴때 동화책을 보거나 들어보긴 했을거야! 그렇지?
김훈: ㅁ..뭐 일단.
책: 이 대회는 신들의 장난 이고 강제라서 어쩔수가 없어. 그 리고 ""잔혹동화OFF"" 는 동화책 이야기가 소름끼치게 바뀌는 거랄까. 뭐 그런거야. 예를 들어 동화책 이라면 신데렐라. 빨강모자. 아기돼지 삼형제 등등 이런 이야기야.
김훈: ㄱ.그래서?
책: 그 원작에서 변질되어 버린 잔혹동화 에서 탈출해야하는거지.
김훈: 뭐 일단 말로만 들으면 쉬운데?
책: .... 그래, 말.로.만 이겠지. 그곳에서 탈출경로를 못찾으면 영원히 그 세계를 떠돌것이며 그곳에서 사망하면 실제로고 사망한다.
김훈: 뭐!?!?!?!?
그가 몸이 경직되며 혼자 중얼거리듯. ㄱ..거짓말.. 왜 대체.. 나한테?
책: 너가 자살각 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그래. 이 대회는 아까 말했듯이 "강제성" 을 뛰고있지. 그러나 그건 이대회 가 누군가들이 차원에 강제이동 되고 시작하면 우린 무효화야. 그런데 시작하기전에 분명 뭔가 있겠지? 장난으로 말하더라도 삶의 의욕이 사라진 단어를 사용하면 "강제성" 을띄게되.
김훈 그는 책의 이야기를 부정하듯 울며 좌절했다.
그저 장난 이였잖아 ! 아무생각없이!
책: 너의 삶 장난이였겠지 그래. 아무생각없이 내뱉은 말 일지어라도 그건 잘못된 행동이야.반성하길 바래. 그리고.. 그곳에서 막 하는건아니겠지? 그건걍 죽으라는 뜻이니깐. 우선 속성이 있어. 그곳대회는 유타칸 이라는 어느 지역 과 연결되어있다고 들었지. 그곳 몬스터와 싸우려면 동료가 필요하겠지. "드래곤" 그들은 각자 고유한 속성 과 그들만의 강점 싸움방식 다 다양할거야. 속성은 땅.물.불.바람.빛.어둠.여명.황혼.악몽..... 뭐 아무튼 그런거야. 그리고 유타칸이라는 공간 이 이 대회 로 인하여 함께 변질되었을거야. 길드 라는 곳에 가입하여 그 길드원이 죽었을때의 유품 을 배분하여 그질수있고..
김훈: ㅁ..뭐야 그게... ㄱ..그럼..나.. 거기서 죽으면 나..
책:.... 죽는다는 생각보단 죽지않고 싶다는 생각을해야하지 않겠어? 대신 살아서 나오면 막대한 부와 지위 명성 이 3가지가 너를 따르겠지. 행운을 빌어. 설명 계속할까?
김훈: 으응......( 불안한듯 )
책: 아무튼 너는 그곳에서 드래곤 이라는 이세계의 생명을 섭외 해야하며 잔혹동화 OFF 를 클리어해 살아야한다. 이거야 가서 하다보면 알거야. 시간이 다되어서 가보아야 할것같네. 그리고 나는 그곳에서 용으로 변할것이고 나는 그곳에서 존재하진않는 다른세계에서 온 또다른 용 이겠지. 나는 ( 책이 말하지만 들리지않는다 ) 이고 ... 아.. 시간이.. 최소한의 머라도 챙겨 1분후 ..가게될거야 그리고 너는 이곳에 서 없어 단 시간이 멈추니 괜찮아 너가 사망하면 그후 부터 이곳시간이 다시 흐르겠지.
책이 말하는동시에 김훈은 휴대폰과 생수 그리고 빵 책가방을 챙겼다. 그리고 포스트잇에 무언가를 써내려갔다.
3..2..1.. 그의 방안에 새하얀 빛이 차올랐다.
[00]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