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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story-18(은혜를 반드시 값겠다.)

53 청백흑상아리
  • 조회수202
  • 작성일2018.04.21


다시 暗의 어느 산 의 어느 조그만한 굴 안.


​쉐도우는 그 곳에서 바알이 남겨놓은 글을 읽고 있다.



 ​이러쿵 저러쿵 요러쿵.....(15화 참조)








옛날...내가 태어났을즈음에.............




146년 4월 21일.

바알의 집.



"우리 아리~배고팠어요?우쭈쭈."


어머니께서 몇 달전에 태어난 내 동생에게 모유를 주신다.​

동생 이름은 바알.어머니께선 뒷글자를 불러서 '알'이라 하는데 발음데로 하니깐 '아리'가 된다.


나 누구냐고?

바알이 형이다.전에 이름도 나왔었지,내 이름은...


"파야,혼자서 누구랑 애기하니?"


"아...아무것도 아네요."


'똑!똑!똑!"


누가 우리집 대문을 두드린다.

누나와 아버지가 나간다.


"누구십니까?"


대문을 여니 한 40대 쯤으로 보이는 칼을 찬 여인이 있었다.

여인의 품에는 푸른 눈을 가진 검은색의 아기가 있다.


"누구..시죠?"


"이 분.....이 분을 살려........."


'털썩.'


아기는 누나가 받고,여인은 쓰러졌다.

곧바로 의원을 불렀다.


"흠.......과로군요.너무 무리한거 같아요.안정을 취하면 나을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었기에...?"


어머니께서 말하셨다.


몇 시간뒤....

어머니가 간호하고 있던 여인은 깨어났다.


"어......"


"깨어나셨군요!"


"...그 분..."


"예?아드님 말이신가요?괜찮습니다.잠시 제 아들과 잘 자고 있습니다."


"......아니에요...."


"예?"


"제 아들이 아니에요.그 분의 부모님은......"


"아......말 안하셔도 되요.그 '분'이라니 어디 귀족의 자제인가 보죠?"


"귀족이 아니에요.그 분은 황족이에요.그것도 태자."


"예!?그럼 다크닉스 폐하의......"


"아뇨.저희는 타국에서 왔습니다."


"예?"


"계속 도망쳤습니다.산을 넘고,또 넘고.그렇게 와서 도착한 곳이 이곳입니다."


"대체 어느 나라의...."


"들어본적 있을지.....影이라는 곳에서 왔습니다.그 분의 존명(尊名)은 쉐도우.저는 유모입니다."


"어..........影이라니....그런 곳은 들어본적 없는데.....다른 섬에서..."


"아뇨.이 대륙입니다."


그때 말을 듣고 있으셨던 아버지가 방으로 들어서서 말하였다.


"들어본적 있습니다.影을.옛 서적에서 보았죠...그게 사실이었다니..."


"거의 숨은 나라니까요.....아!그 칼을 어디 놔두셨습니까?"


"칼 보단 칼 자루였는데...자루치곤 꽤 무겁더군요.중요한 자루입니까?"


"그것은 자루만 있는게 아니에요.검신도 존재하죠.단지 보이지 않을뿐.그 검은 影의 황족의 상징입니다."


"보이지 않는다니...그게 무슨..."


"그런게 있습니다.무슨 특별한 힘을 가진 무기가..."


'혹시 신기인가?"


여인이 엄마와 말을 나누다가 아버지와 나눈다.

뭔 말인지 모르겠네....모르는 사람을 저렇게 앉히다니.우리 부모님이지만 참 착하시다니깐.


2일째.


여인과 부모님은 무슨 애기를 하였다.

여인은 떠났다.

올때와 달리 빈손으로...


"어머니,그 아이와 칼은 나두고 가는건가요?"


"...음...... 좀 더 크면 알려줄께.그때까지 기다리렴~"


"네."




















다시,현재에서 5년 뒤인 그곳.


"어....?"



 '......................(이하 생략)




너는 影의 하나뿐인 황자였다.

.

.

.

.


귀신검은 검신이 보이지 않는검.

하지만 주인은 볼수 있지.나중에 검을 잡으면 알 수 있을거다.


이 검은 신기니깐 뭐가 있어야겠지?

투명해지는 능력이다.





"끝?"


쉐도우는 순간 당황스럽다.



 


넌 분명 당황했을거야.

그치?




자세한건 나도 몰라.

아버지도 모르시고,그 유모라는 용도 몰라.

.

.

.

알고 있는 용이 하나 있어.

影의 있는 용이지.

널 도와줄거야.


그리고 그곳을 찾아가야겠지?

影은 알려지지 않은 나라니깐.


좌표를 하자면....黑의 구석탱이....



이 외에도 많은 내용이 있다.


눈물을 흘린다.


"바알....이 자식..낚시하고 있어......


검을 쥔다.

검신이 보이기 시작한다.

매우 날카롭다.


"이제....기회를 봐서 이곳을 탈출하고,고향을 찾아서 나에대해 알고있단 자를 찾으면 되는건가?"


굴을 나온다.


계속 눈물을 흘린다.

난 생각한다.


'어릴 적, 내 꿈.내가 신세 진 너희 집에 은혜를 값는거.......'


귀신검을 손에 대고 귿는다.

손에서 피가 나온다.


"맹세한다.나는 반드시 그 집의 은혜를 값기 위해 죽지 않을것이며,죽었을경우 지옥에서 썩어갈것이다.반드시...

다크닉스를 죽여 은혜를 값고야 말겠다."



어느 날 밤....

산에서 까마귀가 울었다.


"까악~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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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서 피는 흐른다.


"나......................맹세.......죽이.......다!"


피는 계속난다.


"....아,잠만, 지혈...지혈해야지!벌써부더 피가 없어가지고 죽어버릴수는 없어!"


그날 밤.어느 바보가 울부짖는다.


주민의 신고로 경찰서.


칼 소지로 감옥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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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제 어떻게 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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