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렇게까지 갈 줄은 몰랐다.
이제는 먹을것도 부족하다.
각종 자연이 파괴되고, 엄청난 변화가 찾아왔다.
WSR는 임시거주행성을 찾아보고 있다.
먹을 것은 콩나물이 유행이다.
물만 있으면 잘 자라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곧 콩나물도 보기 어려워질 것 같다.
나는 WSR 연구원으로 활동중인 케일이다.
가족으로는 딸 한명이 있다.
항상 걱정하는 딸…
이 인류를 어떻게 해야 살릴 수 있는지 항상 생각중이다.
…
다른 행성.
태양계 안에 있는 행성으로 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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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린스크린입니다.
새 소설의 제목은 'Solar System' 입니다.
말 그대로 태양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고 있죠.
자주는…못올릴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