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맞이꽃과 푸른나비 이야기 (아르하의 태초기) (자작 소설 입니다...)
렌트라
달맞이꽃과 푸른 나비의 이야기를 아시나요?
아마 모르시는분 들이 많을듯 합니다.
이 이야기는 달맞이꽃을 사랑한 달의 이야기이며 나비가 사랑한
달맞이꽃의 이야기 입니다.
이 이야기를 시작 하기전 우리 몬스터와 인간의 이야기 부터
시작하는게 좋겠네요.
인간의 영혼은 죽으면 나비가 된다죠
반대로 몬스터의 영혼은 죽으면 꽃이 됩니다.
그리고 그 꽃에 나비가 앉으면 하나의 생명이 탄생한다는
전설이죠.
오래전 입니다.
몬스터 신들과 인간신들이 태초에 존재 하였습니다.
몬스터 신들은 몬스터를 창조하고 인간신들은 인간을 창조 하게됩니다.
인간들과 몬스터는 서로를 형제 처럼 여기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어느날 인간 신 중 인간만이 우월하며 오직 인간들만이 몬스터
들을 짓누르고 세상을 지배해야 된다고 생각한 탐욕의신 크린다 는
몬스터 신들에게 시기 라는 감정을 몰래 심게 됩니다.
그리고 몬스터 신들은 서로를 시기 하다 시기는 원망이되고 원망은
결국 전쟁을 일으켜 서로가 서로를 시기하며 싸우게 됩니다.
그걸본 인간 신 의 우두머리 아놀드 는 몬스터 신들을 아르하 라고
불리우는 몬스터 신들이 창조한 세계 지하에 몬스터 신들을 가두게
됩니다.
이후 크린다는 몬스터 신들이 그런 것처럼 인간들에게 시기를
심기를 아놀드에게 제한합니다.
신들을 잃은 몬스터 들을 다스리고 인간들이 오직 우월하단걸 보여 주자는
그의 말에 아놀드는 승낙하게 되고 인간과 몬스터 사이에서는
큰 전쟁이 일어 나고 많은 이들이 죽고 다치고 지상은 황패 해져만
갔습니다.
이때 이 전쟁을 막고자 몬스터 신과 인간 신의 하프신 루몬은 자신을
희생하여 전쟁을 끝내고자 했으나 크린다의 방해로 그 계획은 실패로
돌아가고 루몬은 소멸하게 됩니다.
자신이 속았음을 깨달은 아놀드는 직접 크린다를 그의 아들 카데스가
보이는 앞에서 그를 죽입니다.
카데스는 그모습을 보며 " 인간 그리고 모든것을 저주 할것이다!!"
라는 말을남기고 사라집니다.
루몬을 잃은 그는 결국 술과 여자 만을 찾다 인간 신들에게 쫓겨
그는 결국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고 그의 영혼은 푸른 나비가
되 지상을 방황하게 됩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아르하의 지하의 몬스터 신들과 그를 사랑했던
몬스터 신중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는 루몬의 영혼을 지상에 이름없는
하얀꽃으로 피게 하고 푸른 달이 뜨던 푸른밤 이름 없는 하얀꽃 한송이
가 피어있는 황량한 전쟁터에서 전쟁은 계속 되었고
그때 푸른 나비 한마리가 꽃송이 에 내려앉자 꽃은 노란 빛으로 물들며
달에게 감사 하다는듯 그 노란 빛은 찬란한 빛을 내뿜으며
둘의 영혼은 하나가 되 신 아모르가 탄생하게 됩니다.
모두는 그 기적에 놀라 전쟁을 멈추고 아모르는 인간들과 몬스터 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 모두가 하나일때 비로소 기적이 일어나는 법
전쟁을 멈추고 그대들은 다시 자신을 바라보시오."
아모르의 말을 끝으로 그들은 전쟁을 종결하고 몬스터 들은 자신들의
신들이 만든 세계 아르하에서 살아가기를 희망하고
인간들은 자신들의 세계에서 각각 살게되며 아르하의 이야기는
이렇게 전설이되고 아르하의 입구는 모두에게서 잊혀지게 됩니다.
하지만... 카데스 그는 모든 생명에게 원한을 품고 있었으며
몆번이고 아르하를 공격하고 아르하는 그렇게 황폐 해지며
카데스의 지배하에 놓이게 됩니다.
아모르는 그후에 지금의 지구를 창조하고 유타칸과 모든 생명들을
만들었으며 후에 드래곤 이라 불리게 되는 2마리의 생명체를 창조합니다.
아모르는 한마리는 고대신룡 다른 한마리는 다크닉스라 이름 짓고
그렇게 지금이 우리가 아는 역사가 시작 되게 된것이죠.
이 이야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합니다.
지금 어쩌면있을 모든 생명체 에게 이 이야기를 바치도록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