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까....여기가 어디야..."
일어나보니 온톤 검은색으로 뒤덮힌 방에 있었다.
그리고 휜색 문에서 누군가 걸어온다...
뚜벅뚜벅...아무것도 안보이지만 누군가의 발소리는 잘들린다.나는 잔뜩겁먹은채로 경계했다.
"음...당신이군요...666번째 심판자..."
내가악마라도 되는건가?666번째 심판자가 뭐야...
라고 생각하고 있을때 누군가가 다시한번 말했다.
"심판을 시작하지요.일단 저는 카미라고 합니다."
카미?참 이름도 독특하군....
"당신은 살아가면서 참...힘들었군요.여기는 당신같은 생을 힘들게 보넨 드래곤들만이 오는 곳이죠.지금부터 당신은 재판재될것입니다.제가 셋을세면 당신은 재판자가 되어 어떤 한사람의 인생을 볼것입니다.6영혼의이야기를 잘보고 그들의삶이 어땠는지 그들을 재판해주세요.재판이 잘된다면 당신을 다시 세상에서 태어날 수 있도록 해드릴께요."
재판...???잠...잠깐...???!!???
나에게 무슨 재판을 하라는거야???
"그럼 셋을 외치도록 하죠!"
아니아니아니아니!!!잠깐만!!
"하나..."
에에에에엑 소리가 안나와!!!
목에서는 목소리가않나왔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목소리를 내지도 못한다니!!참...웃기다...
"둘"
"잠....잠ㄲ"
"셋!부디 잘다녀오시기를..."
어둠이 날집어삼켰다.어둠이 나를 집어삼킴과동시에 나는 그대로 눈을 감았다.
"대체.......뭐ㅇ...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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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참ㅋㅋㅋㅋ첫번째로 써봐서 짧게 써봐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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