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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story-25(3명)
청백흑상아리
:블루라이트닝 시점:"으..아아아아!!!"난 놈에게 밀려 분화구 안으로 떨어진다.날 암살하려던 적국의 첩자인가.지금 날개를 펼쳐도,바람속성이 아니라서 바로 멈추지 않고,아래로 조금 떨어졌다가 뜬다.하지만 그 조금에 나는 용암에 다일...."어?"'풍덩!'나는 물에 빠졌다.잠시 허우적거리다가 수면위로 올라왔다."푸하!여기 왠 물이..."일단 뭍으로 나온다.그리고 그 둘이가 날개로 사뿐히 내려온다."어...날개로 내려와도 되는데 왜 난 밀었냐.."내가 묻자,오색무늬 드래곤이 말한다."시험이다.""심장마비가 걸리는가,그렇지않은가."그 옆에 폭탄은 설명을 덫붙인다."........그래서...이제 다시 위로 가는건가..""아니,그 전에 할 일이 있다.""할 일?""왜 날봐?난 몰라."폭탄을 바라보았는데,녀석은 그렇게 말했다.우리는 화산속을 걸어다녔다.약 10분후......"다 왔다.""여기 뭐라도 있ㄴ...어?저게뭐지?"내 눈 앞에는 활과 화살이 존재하였다.활의 모습은 마치 번개가 내리치는듯한 느낌을 주었다."신기.뇌전궁(雷電弓)이다.""오~신기 처음봐."누가 내 어깨를 두드렸다.폭탄이었다."신기는 아까전에 더 일찍보지않았는가.""...그 구린 검 말야?""구...구리다니!""시끄럽다.황자,저 활은 전류가 흐르기때문에 우린 잡을 수 없다.네가 가져와라.넌 더 강해질것이다.""그래?그럼....""잠깐.""왜?""네가 저것에 손을대는 순간 너는 나라와 가족을 배반하는것이다.배반하기 싫다면 그냥보내주고,저걸 잡는다면 우리랑 같이 가는거다."잠시 난 생각에 빠졌다.불효가 얼마나 큰 죄인가...나라를 배반하는것을 얼마나 큰 죄인가..생각을 마친뒤,난 말했다.내 대답을 들은 오색 무늬는 말했다."그렇군.":카이즈 룬의 시점:난 光의 4대명의 중 하나다.약 4년전 한 여자를 만났다.그녀는 아름다우며 철벽같았다.나는 열심히 일하였다.그녀가 하란대로 하였다.내 몸에 붙어있는 '룬'이란 물체의 능력도 조금 쓸수 있게 생겼다.요즘 의심을 받는다.용을 죽이는 임무를 받으면 죽여야하는데,그러먼 '내가 진찰하는 용들은 다 죽는다'라는 소문이 퍼질 수 있다.그래서 가끔씩 죽이는데,대부분 쇠약한 노용들이라 죽어도 이상할게 없었다.하지만 실적을 보았을때,내가 그녀를 만나기 전까지의 실적이 더 좋았다.대장군 에메랄드가 나를 바라본다.의심의 눈초리가 아닐까.."후아암~"아침에 나는 일어났다.머릿말에 왠 종이가 있었다.\이번주 금요일.우리는 海의 파도 마을에서 모인다. -엠머 이즈나- \"우리?나 말고 다른 용들더 있나보네.海라...출장간다고 해야겠다."1부:평화 상태 종료.2부:전쟁 을 기대해주세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서론 끝~ 본론 시작~짧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