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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story-25(3명)

53 청백흑상아리
  • 조회수149
  • 작성일2018.05.12


:블루라이트닝 시점:

"으..아아아아!!!"

난 놈에게 밀려 분화구 안으로 떨어진다.
날 암살하려던 적국의 첩자인가.
지금 날개를 펼쳐도,바람속성이 아니라서 바로 멈추지 않고,아래로 조금 떨어졌다가 뜬다.하지만 그 조금에 나는 용암에 다일....

"어?"

'풍덩!'

나는 물에 빠졌다.
잠시 허우적거리다가 수면위로 올라왔다.

"푸하!여기 왠 물이..."

일단 뭍으로 나온다.
그리고 그 둘이가 날개로 사뿐히 내려온다.

"어...날개로 내려와도 되는데 왜 난 밀었냐.."

내가 묻자,오색무늬 드래곤이 말한다.

"시험이다."

"심장마비가 걸리는가,그렇지않은가."

그 옆에 폭탄은 설명을 덫붙인다.

"........그래서...이제 다시 위로 가는건가.."

"아니,그 전에 할 일이 있다."

"할 일?"

"왜 날봐?난 몰라."

폭탄을 바라보았는데,녀석은 그렇게 말했다.

우리는 화산속을 걸어다녔다.약 10분후......

"다 왔다."

"여기 뭐라도 있ㄴ...어?저게뭐지?"

내 눈 앞에는 활과 화살이 존재하였다.
활의 모습은 마치 번개가 내리치는듯한 느낌을 주었다.

"신기.뇌전궁(雷電弓)이다."

"오~신기 처음봐."

누가 내 어깨를 두드렸다.폭탄이었다.

"신기는 아까전에 더 일찍보지않았는가."

"...그 구린 검 말야?"

"구...구리다니!"

"시끄럽다.황자,저 활은 전류가 흐르기때문에 우린 잡을 수 없다.네가 가져와라.넌 더 강해질것이다."

"그래?그럼...."

"잠깐."

"왜?"

"네가 저것에 손을대는 순간 너는 나라와 가족을 배반하는것이다.배반하기 싫다면 그냥보내주고,저걸 잡는다면 우리랑 같이 가는거다."

잠시 난 생각에 빠졌다.

불효가 얼마나 큰 죄인가...
나라를 배반하는것을 얼마나 큰 죄인가..

생각을 마친뒤,난 말했다.


내 대답을 들은 오색 무늬는 말했다.

"그렇군."



:카이즈 룬의 시점:

난 光의 4대명의 중 하나다.
약 4년전 한 여자를 만났다.
그녀는 아름다우며 철벽같았다.
나는 열심히 일하였다.
그녀가 하란대로 하였다.
내 몸에 붙어있는 '룬'이란 물체의 능력도 조금 쓸수 있게 생겼다.

요즘 의심을 받는다.용을 죽이는 임무를 받으면 죽여야하는데,
그러먼 '내가 진찰하는 용들은 다 죽는다'라는 소문이 퍼질 수 있다.
그래서 가끔씩 죽이는데,대부분 쇠약한 노용들이라 죽어도 이상할게 없었다.
하지만 실적을 보았을때,내가 그녀를 만나기 전까지의 실적이 더 좋았다.

대장군 에메랄드가 나를 바라본다.의심의 눈초리가 아닐까..






"후아암~"

아침에 나는 일어났다.머릿말에 왠 종이가 있었다.


\이번주 금요일.우리는 海의 파도 마을에서 모인다.   -엠머 이즈나-  \

"우리?나 말고 다른 용들더 있나보네.海라...출장간다고 해야겠다."




1부:평화 상태  종료.
2부:전쟁    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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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끝~ 본론 시작~

짧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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