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프롤로그 -
인간과(와) 용들은 깊은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서로를도와주고 지켜주고
믿어주는 우리는 그들을 테이머라 부르게 되었다. "
어느날.. 깊은 숲을 탐험하러갔던 테이머와 하나의 용이 행방불명이되었다.
그러자 그 용과(와)테이머가없어지면서 용들은 서로들 잘못했다고 하며 싸우기 시작했다.
결국엔 그들이 싸우고 다투게되자 평정심,인내심,배려심,용기 의 규울들이 전부 깨졌다.
그걸 보기가 싫었던 신 아모르와 아만타는 하나로 연결되었던 용와인간의 마을을 둘로 나눴고 진정한
테이머 들만 넘나들수있는 이계의 포탈을 만들어두었다. 이로써 조용해지기 시작했지만.
너무 조용한 탓이었는지 만들어둔 이계의 포탈들이 버티지못해 인간계들의 마을에
안좋은 것들이 생겨나게되었다.
" 그렇게 테이머들의 자격을 잃은 인간들은 어쩔수 없이 그일이 일어나는 것을 "
가만히 지켜보아야했다. 용들도 힘이없는 탓이여서 도와줄수가 없었다. 결국엔 신 아모르와 아만타는
" 용기,배려,충성심,인성,예의 " 를 가진 뜻을 세워 " 용의왕 " 이라는 것을 탄생 시켰다.
이렇게 용의왕들이 생기면서 규울은 다시조정이되었다.
" 그리고 용의왕이 되기위해 혼자서 모험을 하는 그의 이름은 " 신준" 이라는 "
소년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네!~ 안녕하세요~~ 메가라이아 입니다!!!!!
다름아닌 용의왕 웹툰으로 진행중인데요? 사실은 1기랑2기의 내용을
제가 잘못해서?("?_) 1기부터 4기까지 소설로 써볼까 생각했습니다.
쫌 길게 적을거라.. 재미었고 지루하실수도..ㅠ0ㅠ...
그럼 용의왕 소설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