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보물 오리하르콘 1화
YB인간
와우..댓글 진짜 많네요..
아티스트형의 드고 모집수준이네..
루가누나와 용이 덕분이지만..
출현자는 한번에 2명정도 내보낼 생각입니다.
시작!
-유타칸 대륙 어느 작은 마을-
"어머니..죽좀 만들었어요.한술만 뜨세요."
"...아니다..고맙지만 입맛이 없구나.."
"조금이라도 드셔야 건강해지시죠.."
"아니다..난 괜찮으니 쉬거라.."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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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하지..이제 약초도 떨어져 가는데.."
....
"젠장.."
"뭐해?
"으앗!!뭐야?!"
"나야.레이."
"깜짝이야..우리집엔 왜 왔어?"
"그냥~네가 걱정하고 있는게 느껴졌거든~!"
"..."
"무슨일인데?"
"어머니의 병세가 악화되어가고 있어..불치병이라 치료는 불가능하고..악화를 막아주던 약초도 다 떨어졌어.."
케인은 훌쩍거리는 레이의 목소리가 들렸다.
"내가 도와줄게..(훌쩍)우리집 부자인거(훌쩍)알잖아..(훌쩍)
"마음만이라도 고마워."
"그럼 이건 어때..? 오리하르콘을 찾아보는거야!"
"오리하르콘?"
"응..신의 힘이 있는 보석..그것만 있으면 모든 병을 치료할수 있데.."
"정말이야?!?!그럼 당장ㄱ..고싶지만..어머니가 혼자 계시잖아.."
"그건 걱정마!우리집에서 치료에 필요한 약초와 관리 둘다 해줄게!!"
"...고맙다..(훌쩍)"
"흐..흥!딱히 네가 좋다던가..그..그런건 아니고..맞나.."
"?"
"아..아니야..그럼 찾으러 가보자!
"어딨는지는 알아?"
"응.이게 오리하르콘이 있는 지도야!"
"꽤나 멀리있는걸?"
"그러니까 준비를 해두자고.내일 아침에 만나!"
[다음날]
"좋아!준비됐지?"
"그래.어머니한테 인사도 드렸고.."
"자!그럼 출발!!"
'안녕히 계세요..어머니.'
1시간 후
"허억..허억.."
"우리마을이 산속이란걸 잊고 있었어.."
"레이?오리하르콘은 어디에 있어?"
"흠..우선 유타칸을 나가서..메탈타워..엘리시움..우노를 건너고..수많은 섬들을 지나 도달하는 땅에 오리하르콘이 있다고 들었어."
"후..아직 멀었네.."
"그러게..잠깐.근데 저건 누구지?"
"사..살려주세요!!"
""?!?!?!""
"조용히 해!가만히 있지 않으면 죽여버리겠어!"
"뭐지?!"
"이보세요!!그 애를 놔줘요!"
"젠장..들킨건가..그렇다면 이판사판이다!"
험상궂게 생긴 납치범은 거대한 도끼를 들고 우릴 위협했다.
"당장 돌아가지 않으면 너희들도 죽여버리겠어!!"
"그렇게 둘까보냐!!"
"[화염폭-기압권]!"
퍼억!!
케인이 날린 강펀지에 맞은 납치범은 계곡으로 떨어졌다.
"후..머리한번 되게 단단하네."
"저기..너 괜찮니?다친덴 없어?"
"ㄴ..네..감사합니다.."
"시호!!"
"ㄴ..누나!!"
"혹시..이 아이 보호자신가요?"
"네..감사합니다..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할지.."
"아닙니다.저흰 단지.."
"꼭 은혜를 보답하고 싶네요..실례지만 성함이.."
"저는 케인입니다."
"저는 레이라고 해요!"
"케인씨..레이양..정말 감사합니다.."
"감사인사는 안하셔도 돼요..저흰 이만 가보겠습니다!"
"잠깐..혹시 여행자 분들이신가요?"
" 네.."
"저도 동행해도 될까요?짐이 될지 모르지만 보답하고 싶습니다."
"저희야 괜찮습니다만.."
"고맙습니다..은혜는 꼭 갚을게요!"
이번화에는 용이의 시아/시호가 등장했습니다!
케인♡레이 츤츤커플도 기대해 주세요!
부럽다..난 솔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