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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의 왕 (용에게 선택 받은자)시즌1(1화)

30 메가라이아
  • 조회수501
  • 작성일2018.05.12






인간과(와) 용들은 깊은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서로를도와주고 지켜주고

믿어주는 우리는 그들을 테이머라 부르게 되었다. "

어느날.. 깊은 숲을 탐험하러갔던 테이머와 하나의 용이 행방불명이되었다.

그러자 그 용과(와)테이머가없어지면서 용들은 서로들 잘못했다고 하며 싸우기 시작했다.

결국엔 그들이 싸우고 다투게되자 평정심,인내심,배려심,용기 의 규울들이 전부 깨졌다.

그걸 보기가 싫었던 신 아모르와 아만타는 하나로 연결되었던 용와인간의 마을을 둘로 나눴고 진정한

테이머 들만 넘나들수있는 이계의 포탈을 만들어두었다. 이로써 조용해지기 시작했지만.

너무 조용한 탓이었는지 만들어둔 이계의 포탈들이 버티지못해 인간계들의 마을에

안좋은 것들이 생겨나게되었다. 



" 그렇게 테이머들의 자격을 잃은 인간들은 어쩔수 없이 그일이 일어나는 것을 "

가만히 지켜보아야했다. 용들도 힘이없는 탓이여서 도와줄수가 없었다. 결국엔 신 아모르와 아만타는 

" 용기,배려,충성심,인성,예의 " 를 가진 뜻을 세워 " 용의왕 " 이라는 것을 탄생 시켰다.

이렇게 용의왕들이 생기면서 규울은 다시조정이되었다. 



" 그리고 용의왕이 되기위해 혼자서 모험을 하는 그의 이름은 " 신준" 이라는 "

소년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 제 1화 테이머 -



나의 이름은 " 신준 " 나는 엄마,아빠가 두분다 내가 7살때 전쟁때 

두분다 돌아가셨다. 나는 엄마,아빠가 이루지못한 용의왕 이라는 꿈을 가지고

혼자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처음 기본이 테이머가 되기위해 

파트너 용을 찾아돌아다니며 모험을 하는중이다.

가던중 나는 저멀리보이던 밴치에 앉아있었다. 잠시 눈을 붙혔다.

한숨 푹자고 일어났는데 내주위는 전부 캄캄했다. 

나는 당황하며 이리저리 둘러보기 시작했다. 

그러자 내눈앞에 파랑색의 나비가 보였다. 그리고 그눈앞엔

역사에 담겨진 용들을 만든 신 아모르가 내눈앞에 나타났다.

나는 놀라서 쭈뼛쭈뼛 서있었다. 그러자 아모르는 나에게 이런말을하고 사라졌다.

" 너는 선택받은 아이구나.. 네가 지닌 꽃모양의 머리핀에 강한 힘이 들어있다네. "


" 네?? 그게 무슨 소리...이건 저희 엄마의 유물인데.. "


" 그 머리핀은 좋은 것들을 많이 갖고있구나.. 그 핀이 너에게는 행운이될것이다. "


" 이 핀이..제게 무슨.. "


" 행운도 따를거지만.. 안좋은 일들이 생겨 날수도 있으니 조심하거라. "

그리고 빙하의 동굴로 찾아가거라.


그러자 스르르 사라지기 시작하며 나는 당황해서 

손을 내미며 물어보았다.


" 잠깐만요!!!(버럭) 그게 도대체 무슨뜻이에요?! "


어두웠던 주변이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다. 

결국 나는 한숨만쉰채 아까말한 빙하의 동굴을 찾기위해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물어보았고. 그끝에 나는 빙하가 이루어진 숨결의 숲에

도착을 하였다. 너무깊은곳이며 추운곳이여서 나는 가방에서 목도리를 꺼내어 목에둘렀다.

그렇게 한참을 가고나서야 얼음이 솟아나있는 동굴을 보고 그곳을 들어갔다.

그곳은 너무 습한데에 엄청나게 추웠다. 얼만큼이나 추웠는지. 

내가 내뿜는 하얀 연기들은 모두 얼음이 되어 잘게잘게 부서지며 땅에 떨어졌다.

그리고 이상한 울림 소리도 심상치가않았다.



" 되게 시끄럽네..조용할줄 알았는데.. "






나는 구경을 하며 깊게 계속 들어갔다. 깊은곳으로 들어갈수록  소리는 점점커지고

그곳을 향해 무슨일이있나싶듯이 빠르게 숨이차도록 뛰어갔다.

그곳에는 파란색몸의 용와(과) 테이머로 보이는 남자가 하나있었다.

그리고 그 큰용은 파란색의 용을 짓밟고 있었다. 그용은 엄청난

부상을 입은 상태였는지 큰용에게 꿈쩍도 못하고 있었다.

그러자 그 용은 나를 보며 말하였다.


" 거기..너 도와..줘..제..제발..! "


나는 놀라면서 뻘줌히 서있었다. 그 소리를 들은 테이머가

나를 보며 시큰둥한 표정으로 나를 째려보았다. 나느 순간 겁을 먹고 뒷걸음질을 쳤다.

그러자 그옆에 있던 커다란 용은 꼬리를 내리쳤다. 나는 당황해서

피했다. 그러자 내가서있던 자리가 으스슥 깨지면서 파편들이 녹으면서 물이 되기시작했다.

그러자 그테이머는 나를 보며 말을 하였다.


" 뭐야.. 이녀석 노린놈이 나만있었던거 아니었나? "


" 응? 잠만.. 너 용이없어 보이는데다가 어려보이는데..설마 "

  모험하고있는 초보냐?


" 그..그런데..왜.. "


" 푸하핫(웃으며) 초짜 새끼가 (욕죄송...합니다.) 이곳에 오다니 "

  여긴 어떻게 찾아왔데? 용도 없이? 그리고 너


" 겨우 목도리 하나 걸치고 여길온거냐? 여기온도는 아주강해서 "

  나처럼 이렇게 장비를 안끼고 오면 그상태로 얼어붙을텐데..


" 어떻게 서있데? 신긴한데? "


그러고 보니 그런다. 분명 이곳은 고도의추위가 높아 최고급의 장비를 끼지않으면 

0.1초만에 얼어붙는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엄마가 남겨주신 핀이걸린

목도리만 감쌌을 뿐인데. 그렇게 많이춥지도 않았고 그곳에 서있었다라는게

나는 놀라워서 혹여 내어느부위가 얼지 않았나 이리저리 보았지만

깔끔했다. 그러자 나한테 말을 걸던 테이머는


" 흥.. 이상한 놈이잖아? 쨋든 이용은 내거니까 저리꺼져 "


" 하..하지만..거기 용이 많이 다친거 같은데..치료를.. "


" 하? 네 알빠아니거든? 죽기싫으면 당장가라.. "

  어잠만너.. 그목도리에..핀..


" 이..이건 왜? "


그테이머는 목도리와 핀을 주시하더니 불안한 얼굴을 하며 나를

째려보았다.


" 너 그 목도리랑..핀.. 뭐..뭐냐? 그거..도대체.. 어디서 난거냐? "


" 이거..목도리는 우리아빠꺼..핀은 엄마꺼...인데.. "


" 설마 니가그.. 용와(과) 반인반수 사이에서 태어난..인간..에이설마.. "


" 우..우리 엄마랑 아빠를 알아??! "


" 당연하지!! 그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는 전쟁때 실종이되었고 "

  버려야했던 핀과 목도리가 그아이와 같이 없어지면서..


" 이게왜.. 버려야 되는건데??? "


" 그 핀과 목도리에 담긴힘은 창조의신 아모르..아만타가 막지못했던 "

  무시무시한 힘을 내뿜기에 그것들은 저주받은 물건이라며 찾아다니곤 했지.


" 젠장..이런애랑 하필 운도 안좋게 마주치다니.. 빨랑 썩 꺼지라고!!!(버럭) "


" 안돼!!! 저용을 도와줘야되!!! "


" 제피로스!! 공격해!!! "


거대한 용은 나를 향해 강한 불꽃을 내뿜었다. 나는 겁을먹고 빠르게 피했다.


" ??? 그공격을...피했다고!!!??? 저새끼..진짜냐 설마.. "

  제피로스!!! 그냥 죽여!! 어떻게 해서든!!!


" 자..잠깐 나..나갈.. "


나는 거대한용이 내린친 공격에 튕겨나가며 부딫혔다.


" 으윽...(부들부들)  "


그렇게 쓰러진 나를 향해 꼬리로 나를 쳐냈다. 죽을만큼의 공격을 받고

나는 이제 죽나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핀에서 강한 열기를 내뿜으며 내 주위에 파란불꽃의

오라가 나를감싸며 제피로스라는 용을 순식간에 쳐냈다.

그렇게 그용은 공격을 못버티고 쾅-!! 하는소리와 함께 내튕겨졌다.

내주위에 있던 불이 너무뜨거워서 나는 식은땀을 뻘뻘흘리며 왜인지..

자꾸만 파란용을 주시하였다. 그 파란 용은 다쳐서 움직일수없었고 놀랐던

테이머는 그파랑용을 데리고 나가려고 발을 옯기자 나는 안된다는 속마음을 내자

파란불꽃이 뜨거운 열의 얼음으로 입구를 막고 나갈려는 테이머를 막았다.

그 불꽃이 나에게 말을하였다. 그러자 아빠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 아들 이힘은 나대신을 대신해 네가 다를수있으니 저 용을 구하고싶지? "

  그럼 이불꽃들을 조종하여 저용을 구해주거라. 너라면 다룰수 있을거다.


" ....네.. 해볼께요..(주먹을쥐며) "


" 제피로스!! 뭐해! 이거 언능 깨부셔! "


" 안돼!!! 그용은 두고가!!!!! "


" !!!?? "


" 제피로스 막아!!!"


" 크와아아악!!!!!!(뛰어가며) "


" 너같은거..무섭지않..아!!!!! "


나의 주위에 둘린 불길들이 내손을머금자 내손은 강한 파란불로 감싸었다.

나는 감싸진 불을 이용해 제피로스를 한번에 강한 공격으로 쳐내었다.

테이머는 놀랐고 파란용도 놀란 얼굴을 하고있었다.


" 제..젠장.. 너같은애들이.. 저런힘이 어떻게.. "

 착한척 하지마!!! 이용은 내꺼야!! 다치든 말든 네 상관마!! 


" 아니!! 착한척 하는게 아니야! 내가가지고 있는 내성격이야! "

 그리고 용이란 우리와 같은 생명체야!!! 함부로 대하듯 그런말 하지마!


" 니가 뭘안다고...지껄여.. "


" 몰라!! 하지만 이건알아! 너같은 애들이 어떻게 테이머가 된지 모르겠지만. "

  파트너인 용을 그런식으로 대하는건 잘못된거야!!! 테이머와 용은 늘 하나야!


" 하지만 방금처럼 막명령하며 대하듯 제피로스는 과연 공격하고 싶었을까? 아니? "

  절대 안 그랬을거야. 안그래?? 제피로스!?


" .....(슬픈 눈을 하며) "


그러자 테이머는 조용히있었다. 부들부들 떨며 파란용을 손에서 쳤고

파란용은 날개를 퍼덕이며 테이머한테서 떨어졌다.


" 용은 함부러 다루는거 아니야! 내소중한것들 처럼  아껴야되!! 넌 누군가 죽는다면 "

  안좋지않아!!? 그런식으로 용을 대해주는건 기본이야!


" 용은 그냥 괴물같아보여도 우리와 같은 몸이있고 눈,코,입 다있고 팔다리도 다있고 "

  우리처럼 뛰는 심장도있고 우리가 가진 감정들도 전부 가지고있어!


" 우리인간들이 다치면 아픈것처럼 용들도 아픔을 늘 지니고살아! "

  테이머가 아프면 걱정해주고 테이머를위해 희생도하고..도와주며 테이머를 사랑하는거.


" 그런 마음을 이해해주고 공감을 나누며 테이머를 아끼는 용을 "

  이해해주고 따스한 마음을 가진 자가 테이머야! 물론 강한힘도 필요하지만...

  강하지않아서 버리거나. 때리는건 안좋은거야. 너의 제피로스도 보니까

  나는 한눈에 알아봤어 난 네가하는 명령들..


" 다듣기 싫다고.. 하지만 참아야지 나는 이테이머의 파트너이니까. "

  나는 이애를 위해서 싸워야하니까. 내의무니까.


" 할수밖에 없는거야. "


그러자 가만히 서있던 제피로스는 속상했는지..억울했는지..내가한말이 맞아서 

우는건지... 눈물을 또르륵 흘리며 자신의 테이머를 바라보았다.


" 제피..로스..? (입을 꾹깨무며..) "


" 제피로스. 돌아가자. 마을 가서..치료..크흠... "

  젠장.. 다음부터 내눈앞에 보이면 꼭 죽이고 말거야. 알겠냐?!


그렇게 테이머와 파트너 제피로스는 동굴을 나갔다. 나는 다행이듯이 

다쳤던 파란용에게 다가가 내가갇고있는데 하나남은 약을 이용해 용을 다친곳

들을 살피며 연고를 발라주고 남은 붕대로 묶어주었다.


" 읏쌰.. 다됬다.! "

 

" 난 이제 가볼게. 다음부턴 조심해!! "


나는 동굴을 나서기위해 발을 옯기려했는데 그용이 내앞에 빠르게 날아와

날개를 퍼덕이며 서있더니 자신의목에 걸려있는 파란보석과 같은 목걸이를 

나의 손에 쥐어 주었다. 나는 어떨떨결에 받았다. 그리고 그용은 나에게

쥐어준 보석과 자신의 보석을 맞대었다. 그러자 푸른 숨결과빛이 뿜어져 나오며

그용은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 그리고 동굴에 솟아있던 얼음들이 주위를 감싸고

링이머리에떠있는 눈감은 용의 문양이 내손에 새겨지며 

용은 나를 향해 이야기를 하였다.


" ..태어나서..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인건.. 너구나. "


" 어..? 무슨.. "


" 내가하는말 그대로 따라 말해줘. "


" 어...?응.. "



그용의 하늘눈빛이 깊고 짓은 파란색이되었다.



" 그대는 "


" 그대..는 "


" 나의 계약자가 "


" 나의 계약자가.. "


" 되길 바랍니다. "


" 되길 바랍니다."


" 에에??!!! "


" 너 면 이뜻의 열쇠를 알지?할수있겠어? "


" 아.. 설마..할수있어! "


" 100개의 사슬이 풀릴지어니 나 인간은 테이머의 "

  자격을 가질 운명을 지니게될것이며 


" 나와 계약을 맺은 용을 어두운 곳으로 부터 해방시켜주리. "


그러자 다쳤던 파란용의 상처들이 전부낫기 시작햇고 다친 나역시도

상처가 치유가 되었다. 그러자 시푸르해보이던 파란용은

반짝이는 빙결을 내뿜는 날개를 퍼덕이며 웃음을 지으며 나를 바라보았다.


" 너. 신준 이지? 난 하드 "

 여기이동굴은 당연하고 숨결의 숲의 수호자.


" 어응.. 나는 평범한.. 17살.. 신준... "


" 나의 계약자가 되어줘서 고마워! (방긋웃으며) "


" 앞으로 잘부탁해..!!! "


" 어..응.. "


" 나..나도 잘부탁해!!! "


나는 하드라는 아이와 같이 동굴을 빠져나왔다. 그리고 뒤를 돌아보자 

눈앞에있었던 동굴이 모습을 감추었다. 이렇게 내첫파트너는 하드!

테이머가 되다니..정말기분좋다.. 근데.. 아빠가 어떻게 나를 도울수있었을까?

.....





???? : " 후흐흐흐...찾았다...열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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