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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그래서..내가 사역마라고..?"
윙은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소녀에게 물었다
"그럼 사역마소환 마법진에서 떡하니 튀어나왔는데 아니라고 할셈이냐?"
소녀는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이걸...어떻게해야...'
"너 어짜피 할꺼없잖아 무한이 사는주제에"
"칫..반박못하게하긴.."
"응? 넌 허공에다 뭘그리 말하고있는거냐?"
"허공이라니 떡하니 여기...!...아..."
그렇다, 천마는 윙이말곤 보이지않는다 물론 마나투시를 하거나 일부 상급신들에겐 그냥 보이기도한다.
"ㄱ...그냥...혼잣말..."
"뭐 그럼 상관없고 쨋든 바로 계약이야!"
"하아...네네.."
소녀는 어떤 주문을 외우더니 손을 윙이에 손등에 올려놓았다
그러자 손등엔 알수없는 각인이 찍혀져있었다
"그나저나 네이름은?"
그러자 소년는 자랑스럽다는듯이 말했다
"난 이시스! 이왕국에 왕녀이자 차기 왕국 후계다지!"
"아...네..."
윙이는 싱겁다는듯이 말했다
"뭐야! 반응이 싱겁잖아!"
이시스는 투덜거리면서 말했다
"그래서..네이름은..?"
"뭐라고 말할레? 수인족 아님 드래곤?"
'뭐 저녀석한텐 그냥 밝혀도 되지않을까...'
윙은 잠시 망설이다 말했다
"내이름은 아이시스,드래곤이야"
가명을 말했지만 드래곤인건 말한 윙이였다
"그래서 네 능력은? 보여줄수있어?"
호기심이 가득찬 눈빛이된 이시스다
"...창소환이랑...각종마법들.."
아직은 다말할순 없는 눈치였다
"우으...!!!넌 사역마중에서도 최상급일꺼야!!"
이시스는 기대에 찬 눈빛으로 윙을 바라보았다
"그러면..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주인님~"
윙은 능글거리는 태도로 이시스에게 말했다
"여얼~~심히 일하라구 아이시스!"
왠지모르게 친해지 두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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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지적글 환영입니다
읽는 사람이 없으면 대강 스토리만 알려드리고 끝날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