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시점:
194년 2월2일
暗의 어느 작은 마을.
그 곳에 검은 털을 가진 늑대 같은 이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루포이다.
:루포 시점:
난 가난한 귀족가문에서 태어났다.
어머니께서 별을 따서 가슴에 품는 꿈을 꾼 후 나늘 낳으셨다.
난 어릴때 어른들께 줄곧 칭찬을 받아왔다.
태학에서도 늘 남들의 칭찬과 존경이 있었다.
다들 내가 의롭다고 하였다.
어른들은 내가 장차 큰 인물이 될거라고 하였다.
근데.....
나.....왜 백수지.........
"루포야,밥 무라."
"어머니,상 제가 들께요."
"그래,고맙구나.그나저나 이번 관직은 어떠니?"
"......어제 막 쫒겨났습니다......"
"....괜찮다..니 잘못이 아이다.썩어빠진 이들이 잘못이다."
어머니는 그렇게 위로하신다.
아버니는 몇년전에 돌아가셨다.수목신의 묘지 도적 일당 여럿이 쳐들어와 몇명을 죽이고 달아났다.
그때 아버지가 있었다.그들은 나의 원수다.
"어머니..지금같은 시대에는 전 필요없는것이 아닐까요...저도 남들처럼 높은 자들에게 돈을 바쳐야만 관직이 있나요...위에서 개가 되라하면 개가되는건가요.."
나는 눈물을 흘린다..
어머니는 같이 눈물을 흘리며 말했다.
"불쌍한것..시대를 잘못 태어났어..좀 더 태평성대에 태어났으면 좋았을걸...."
나는 첫번째로 내 명성으로 인해 어떤 일단 현의 이방으로 갔다.그곳의 현령이 백성들의 재산을 수탈하려 할때 강력히 반대했다가 파직되었다.
두번째는 이 마을의 병사로 도적 퇴치를 위해 수도로 갔다가 왕족과 귀족들이 더 도적같아서 자진퇴사.
세번째는 다시 졸병으로 3명이었던 수목신의 묘지 일당 1명을 찔러서 틈을 만들어 잡는 공을 세웠지만 상사의 미움을 사,파직.
더러운 세상.
난 뭐라도 해야하니 농사하러 밭으로 간다.
"형님,형님!"
저기서 빠르게 달려온는 붉은 새같은게 있다. 우리집 근처에 사는 헬가스트다.
"왜 그러냐,헬가야."
"혀....형님 집에 큰일...."
"뭐라고!!"
난 헬가와 함께 집으로 돌아갔다.
"아이고!왜 이러십니꺼!!이것 좀 놔주.꺅!"
집에서 어머니의 비명이 들렸다.
"에잇,이거 놓아란 말이다!"
"안됩니더!그그까지 가즈가면 저흰 우야란말입니꺼!"
"그건 내 알바 아니라고,아줌마!위에서 시키는걸 어쩌라고!"
"어머니!거 괜찮으십니까! 거기 무슨 일압니까!"
"아,여기 아들이야?잘 왔다.니들이 여태껏 밀린 세금이 있어서 말이지.'루드'라는 용의 세금을 몇년이나 안 내었더라."
"아니,우리 아버진 몇년전에 돌아가셨는데 뭔 소립니까!"
"아,몰라.어쨌든 밀린거 싹 다 들고 가려는데 댁 어머니께서 막으시니 원.."
"그래서..뺏겠다는거냐..."
목에 뭔가 다았다.
칼이였다.
"아,좀.공무집행 방해죄로 사형해줄까?어미나 자식이나~"
".........."
"뭐해?더 반항안하고?겁먹었어?응?"
나는 결국 이성을 잃었다.
:헬가스트 시점:
'새앵.'
칼이 허공을 가르는 소리.그리고 칼은 살을 지나 다시 공기로 나온다.
그리고 심장위치에서 떨어지는 피.....
"혀....형님...."
형님은 순싯간에 그 이방놈의 칼(애초에 이방이 칼 들고 다니는게 문제)을 빼았아,그의 심장을 향해 찔렀다.
순싯간에 살룡자가 되었다.
"아들아..."
어머님이 형님을 부르신다.
형님은 바닥에 무릎을 꿇는다.그리고 말한다.
"죄송합니다!어머니!!불효를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아이다..괜찮타.걱정하지마라..."
"무슨일이지?"
"저것봐!누가 죽었나봐."
"의원,의원을 불러...우리 아들...
금세 사람들이 죽은 이이 시체로 몰려들었다.시체는 방금 집에서 멀리 두고 왔으나 곧 들키겠지.
방금 어떤 노인께서 아들이라고 말하자 형님은 움찔하였다.죄책감이 커진것이다.
'저 용도 가족이 있는데'아마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어머니.전 자수하겠습니다."
"아니..."
"예?"
"그러지 마라.산으로 가거라..그곳에서 힘을 길러 다시 오거라.태수나 현령으로 오면 더 좋고."
갑자기 말의 사투리가 좀 없어지고,황제가 되거나 신이 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십은데,말도 안되니깐 그냥 있자.
"예?왜...올바르게 살아라고 하신 어머니께서..."
"넌 잘못하지 않았다.모든건 그놈...아니 황제의 잘못.너는 죽을뻔한 위기에서 살기위해 그를 죽인 것이다.정상이다.누구든 살아남고 시퍼한다.이 세계는 약육강식의 세계.힘을 길러라.도적이 되든 뭐가 되든 혁명을 일으키느것이다."
"......"
형님은 아무 말이없다.아, 일어섰다.
"어머니!이 불효자를 용서해주시고,만수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형남은 절을 하였다.어?
"혀...형님!관군이 이쪽으로!!"
"헬가야.어머니를 잘 보살펴드려라 친어머니처럼."
어머니는 어릴때 돌아가셔서 어머니를 돌본적이 없어서 어떡할지 모르지만 그딴건 지금 묻는게 아니다.
"만일 내가 혁명을 한다면 너도 데리고 가주마."
"그럼 뭐,무예라도 닦을까요?"
"훗.그것도 좋지.그럼 난.."
형님은 달려갔다.어머니는 헝님이 지평선 너머로 사라질때까지 눈물을 흘리시며 보신다.
그리고 이렇게 말한다.
"꼭...성공하거라.."
:루포 시점:
나는 산으로 들어왔다.근데 뭐 물과 식량도 없고 옷도 한벌뿐이다.가진거라곤 방금 그 이방의 칼.
"멈춰라!"
"어?"
두명의 남자가 나타난다.
"도적?"
"그렇다!우린 바로 산적들이다!가진것을 다 내놔!!"
"...."
나는 한번 웃어주었다.
잠시후...
"으아아아아아!!!!산적 살려!"
"저놈 뭐야!무서워!"
난 이 둘과 술래잡기중이다.
"잡았다."
"히힉!!!!"
"니들 두목에게로 안내해라.
"ㅇ....예!"
그들은 나를 산 깊숙히 데려갔다.
나는 잘 따라가다 멈췄다.
그리고 살짝쿵 뒤로 물러났다.
'쾅!!!!!!!'
위에서 커다란 바위가 떨어졌다.
"쳇!아깝지만 빈틈이 있....."
'퍽!'
난 내게 덤벼오는 녀석을 주먹으로 팼다.
"두...두목!"
"어?얘가 두목이야?"
"자..잠깐!"
두목이란 녀석이 말한다.
"두....두목으로 삼겠습니다!너무 강해!존경!"
내 원래 계획은 이 녀석을 죽이고 두목이 되는거지만 여태껏 이 녀석을 믿고 따른 부하들이 있을테니..
".....그래!좋지."
"감사합니다!"
"너.이름이 뭐냐?"
"아자크라고 합니다,두목."
"그래?나는.."
"검은 늑대(黑狼)는 어떠십니까!"
"어?"
"칭호 말입니다!있으면 멋있잖아요."
이녀석,생간것과 다르게 쾌활하네..속임수는 아니겠지?
"어...그래,좋네.그보드 내 이름은 루포다."
"루포 두목!배고프시죠?이리 오시죠."
그날 밤.난 그들과 맛있게 밥을 먹었다.
그리고 모두 불렀다.
"지금부터 우리는 다른 평범한 도적들과 다르다.우리는 이와 같은 규칙을 지켜야한다.
첫번째는 재물을 털되 악평이 자자한 귀족들만 털어라,
둘은 재물중 일부는 가난한 자들에게 기부하는것이며,
셋은 위에것을 합해 쓸모없는 욕심을 부리지 않는것이다.
넷은 우리는 서로 두목에게 싸움을 걸 수 있다.만약 두목을 이기게 되면 그가 두목이다."
네번째는 왜 있는지 잘 모를 수도 있자만 두목이 되고싶은 이들은 날 이기기 위해 강해잘것이다.
"두목.그럼 도적단이나,산적같아 불리는건 별로니깐 이름을 정합시다."
"그래....흑랑(黑狼)단은 어떠냐."
"오...검은 늑대단...멋있어.."
이 녀석...멋을 추구하네....
난 이제 세력을 키워서 혁명을 일으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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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전쟁의 첫번째.
후반부에 분위기 변경.
흑랑단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