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편 1화 이야기 -
" ..태어나서.. 얼어붙은 내 마음을 녹인건.. 너구나. "
" 어..? 무슨.. "
" 내가하는말 그대로 따라 말해줘. "
" 어...?응.. "
그용의 하늘눈빛이 깊고 짓은 파란색이되었다.
" 그대는 "
" 그대..는 "
" 나의 계약자가 "
" 나의 계약자가.. "
" 되길 바랍니다. "
" 되길 바랍니다."
" 에에??!!! "
" 너 면 이뜻의 열쇠를 알지?할수있겠어? "
" 아.. 설마..할수있어! "
" 100개의 사슬이 풀릴지어니 나 인간은 테이머의 "
자격을 가질 운명을 지니게될것이며
" 나와 계약을 맺은 용을 어두운 곳으로 부터 해방시켜주리. "
그러자 다쳤던 파란용의 상처들이 전부낫기 시작햇고 다친 나역시도
상처가 치유가 되었다. 그러자 시푸르해보이던 파란용은
반짝이는 빙결을 내뿜는 날개를 퍼덕이며 웃음을 지으며 나를 바라보았다.
" 너. 신준 이지? 난 하드 "
여기이동굴은 당연하고 숨결의 숲의 수호자.
" 어응.. 나는 평범한.. 17살.. 신준... "
" 나의 계약자가 되어줘서 고마워! (방긋웃으며) "
" 앞으로 잘부탁해..!!! "
" 어..응.. "
" 나..나도 잘부탁해!!! "
나는 하드라는 아이와 같이 동굴을 빠져나왔다. 그리고 뒤를 돌아보자
눈앞에있었던 동굴이 모습을 감추었다. 이렇게 내첫파트너는 하드!
테이머가 되다니..정말기분좋다.. 근데.. 아빠가 어떻게 나를 도울수있었을까?
.....
???? : " 후흐흐흐...찾았다...열쇠.. "
- 제 2화 수수께끼의 알 -
그렇게 계약을 맺은 하드와 나는 그곳을 벗어나 마을로 다시 돌아왔다.
나는 다친 하드의 배를 채워주기위해 먹을것을 사며 이리저리 돌아다녔다.
그때 내뒤에서 누군가가 말을걸었다. 그는 바로 나와같은 초보 테이머
유아 상(군) 이름은 유키노 유아 이다.
같은 쌍둥이 동생 아야라는 형제가있는데 아야라는 동생은
현재 고등입시때문에 잠시 해외로 공부를 하러갔다고 한다.
유아형을 만난건 이마을에서 시작이었다.
처음에 몬스터에서 쫒기고 있던 나를 도와주었다.
유아형은 키도크며 얼굴도 됬고 몸도짱이며 운동을 좋아한다고 한다.
나처럼 부모님중 어머니가 엘프였다고 한다. 강력한 주먹으로 몬스터를 쳐내었을때
멋있었다.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다 같이 모험을 하기 시작한거다.
" 유아 형..! 어디 갔다 오셨어요? "
" 아. 잠시 저쪽에서 빨간 넥타이 팔길래. 언능가서 사다가 "
구경좀 했지. 그나저나 그옆에... 얼음..뿔은..
" (어버버버) 그..그..그 드래곤...전설..읍.. "
" 네? 가..갑자기 큰소리로.. "
" 잠깐만 우리 다른데 가서 이야기하자..! "
.
.
.
.
.
.
.
.
" 후우... 준이 옆에 너 얼음과(와) 바람의 상성이 섞인 전설종..하드맞지?"
" 네? 애가 전..설..? "
" 오..잘아네? 맞아 난 이곳이마을의 수호신 그리고 저쪽의 "
숨결의 동굴와 얼음마을 을 지키는 수호자 하드야!
" 도대체??!! 어떻게??? 너는 분명히 심장이 얼어붇어있어 "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기쉽지않는..그런..
" 이렇게 초보 테이머인 너한테 전설종이라니?!! "
" 그리고 용들중 제일 보기힘든 암컷이잖아!? "
대박이다..대박이야....와...
" 호호호호호 나를 이렇게 잘아는 너 니가 그 "
준이가 말한 유키노 유아라고 했나?
" 우린 오늘 계약했다구. 내 얼어붇은 심장을 열어준건 "
처음이었어. 준이가 눈물까지 날뻔했다니까.
" 헉..그랬어? 모르고있었는데..별거.. "
난 잘하는게..없어서..그냥..어쩌다..헤헤
" 사실은.. 나를 찾아온 고수테이머가 나를 잡으려고 "
동굴로 들어와 나를 마구잡이 거절하기에 공격했지
" 다친 나는 잡혀갈려던 참나 준이가 동굴에 발을 "
딛었던거야. 그때 난 엄청 놀랐었어.
" 파란 눈동자가 짙게 타오르더니 제피로스를 확! "
하고 쳐내는데 정말 멌있었다구!
" 그리고는 어찌저찌하다 그테이머를 설득시켜 "
돌려 보낸후 나는 감동을 받고 계약을 직접 맺어다라고 요청했어.
" 사실..용들은 친해지더라도 그쪽용들이 먼저 계약을 "
맺어달라는 말은 안하는데.. 준아.. 대단해..!(엄지척)
" 아..아니에요..부끄럽게... "
" 나도.. 언능 테이머가 되고싶다아~~~~으아아아 "
" 형도 꼭 될수있어요.! 포기하지말아요! "
" 그래..!힘내야지!! "
그렇게 수다를 떨다 구경을 좀한후 다시 모험을 하러가기위해 발을
꺼내어 새로운 용들을 찾기위해 숲을 돌아다니며 걸어다녔다. 그런데..
한참을 걸어간 우리는 뜨거운 열기가 느껴져 불이 나는건 아닌지
뜨거운곳으로 언능 발걸음을 재촉했다. 가면 갈수록 뜨거워졌다.
우리는 그렇게 그곳에 도착을 하였는데.... 나무들이 썩어있고
횅해진 곳에 빛나는 노랑빛을 내뿜고 날개는 불을 내뿜으며 앉아있는
그드래곤에게 다가갔다. 그용은 식은땀을 흘리며
도움을 요청하는 눈빛을 보내었다. 우리는 더워서 그런것인지
우리는 반짝이는 몸이 신기하여 둘러보다가 다친다리를 보았다.
더놀란건 알을 막 낳기 시작한 암컷용이었다. 나는 언능
내목에있던 목도리를 풀어 알들을 잘감싸주었고 나는 내가방에
남은치료약이 있는지 살핀뒤 마침 남은 연고가 있기에 언능 그용의 다리에
바르고 유아형이 자신의 낡은 옷부분을 찢어 그다리를 감싸주었다.
그용은 나의 목에 그려진 꽃잎모양의 문신을 주시하며 갑자기
벌떡 일어서더니 순간 우리에게 말을 걸었다.
"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
" 어쩌다가 이렇게 다치신 상태로 계신거죠? "
" 테이머들이 몰려와 저를 공격했지만.. 제가 빠르게 "
그곳을 빠져나와 이마을의 이쪽의 숲으로 도망치다 추락
하였습니다.
" 아..그렇군요.. 다리는 조금 회복해 주시면 다나을거에요! "
" 그쪽목에 그문신은... 그분의 문양이랑 똑같이 "
생겼군요. 혹시 어머님이.. 신지나..이신가요?
" 어..어떻게..그걸..안그래도 계속 저에게 "
신지나의 아들이아니냐며 저주받은 아이라며
저에게 말을 걸어오긴했어요...
" 아니요. 저주받은 아이가 아닌 축복와 영광을 받고 태어난 "
아이입니다. 그리고 신지나씨는 우리용들의 스승이신
용의 왕 이셨습니다.
" 저희..어머니가요???!! 분명..전쟁때... "
돌아가셨는데..
" 죽는 모습만 본것이군요.. 그분은 전쟁때 자신이 지닌 "
힘을 이용해 다친 용들을 도와주고 봉인된 고대신룡을
대신해 다크닉스와 싸움에서 용감하게 이기셨죠.
" 그리고 죽어가던용들을 보며 "
우시며 커다란 빛을 내시며 자신의 목숨을
바추어 죽었던용들 다쳤던 용들을 모두 회복시켜주고
살려주고.. 그중 저도 거기에 포함되어있었습니다.
" 죽었던 제남편을 살려주신 생명의 은인.. "
저희들 용들에게는 역사로도 남으신 영웅이시죠.
" 테이머들은 헛소문을 듣고 그런거지만 "
" 다른용들은 그분에게 감사를 지니며 살아가죠. "
" 부모둘다죽고 없어진 남자아이가가진 힘을 "
차지하기위해 세상이 난리났었죠.
" 근데..지금 그아이가 제눈앞에..있다니..저에겐 "
정말 큰 영광입니다.
" 저는..이만 가봐야될것같습니다. "
유아군? 이라고 하셨나요.
" 아..네! "
" 이알 직접 손으로 길러주십시요. "
이아이를 그쪽에게 맡기고 싶습니다.
" 제..제가..이런귀한걸,,, "
" (고개를 절레이며) 아니요 잘키워주실거라 "
믿습니다. 그럼...
" 그리고 준군은 분명 어머니를 대신해 "
훌륭한 용의 왕이 되실수 있을겁니다.
그렇게 그런말을 하며 유아형에게 알을 건네고 날개를 펄럭이며 하늘을 날아갔다.
유아형은 알을 꼭 품으며 다시 발걸음을 딛이며 걸어갔다.
깊은 저녁이 찾아오자 우리는 언능 묵을곳을 찾아 자야할 잠자리를
찾아다녔다. 그렇게 장을봐서 사온 음식들로 배를 채우고
잠을청할려는참나 유아형의 품에있던 알이 딱딱딱딱 소리를내며
조금씩 깨지고 있었다. 그렇게 생명이 태어나는 순간이 신기해
신기한 눈빛으로 보았다. 알에서 태어난건 불꽃 상성을 가진
피닉스라는 용이었다. 태어난 작은용은 너무나귀여워 유아형이
꼬옥 안아주며 얼굴을 막 부빗하곤 했다.
" 애 욀케 귀엽니!!?? "
반간워 아기야!!
" 아브아....아..쁘..이브 "
" 정말 귀엽네여!! "
" 아가안녕~~~ 누나라고 불러보... "
" 잠깐만 애들아 "
" ?어?왜? "
" 하드..무슨일이야? 뭔가가 있어? "
" 응..한놈이 아니라..여러명인거 같아.. "
그렇게 조용히 있던 찰나 주위에있던 몬스터들이 지나쳐가서
다행일려던 찰나 작은용이 배고팠는지 울었다.
그렇게 몬스터들한테 들킨 우리들은 언능 물건들을 빠르게챙겨
도망쳤다. 하지만 워낙 빠른놈들이라 우리는 거의 따라 잡힐
기세였다. 그렇게 돌맹이에 넘어져 일어선 우리들은 포위를 당한
상태였다. 그렇게 덜덜떨며 눈을감고있었는데...
그위로 거대한 그림자가 지나갔다.
그..그림자는....
" 저..날개 모양이랑 빛...아까.. 그분!!? "
흐어어어어어.... 뭔가 짧은거 같네여.. 더늘릴까봐.,.흐음...
학원 갇다와소 그런지 피곤하네여.. 그럼 웹툰 마감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