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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 story-29(사도,표기장군)

53 청백흑상아리
  • 조회수201
  • 작성일2018.06.02


10년전 影....

"페하.상서령께서 없어졌습니다."

"그래?어디 급한 일이 있었나보지..."

한달 후....

"폐하.상서령께서 또...."

"대체 뭘 하고 다니는거지...미행시켜봐야겠군."

다음날.

"상서령께서는 매일 3시 50분이 밖으로 나가서 4시 10분까지 바다를 보고 계십니다."

"그래?사랑하던 용이 죽기라도 했나..그가 고생한것이 많으니 그정도 휴식은 좀 봐주도록하라."



거기서 10년후....



"저의 이름은 스피릿 이터.현제 影의 상서령직을 맏고 있습니다."

그는 이름과 직책을 댔다.

"상서령?!그거면 꽤 높은 직위인데,그걸 준 황제를 배신하고,힘없는 날 도우려는건가?"

쉐도우가 그리 묻자,이터는 답했다.

"저는 루다가 황자에 오르기 전부터 이미 후르드 폐하의 신하였습니다.그리고 루다 같은 놈에겐 제 능력은 돼
지 목에 진주목걸이일뿐입니다."

쉐도우는 말없이 이터를 보았다.눈과 몸의 흔들림,입의 모양,자연스러운 자세.
쉐도우는 暗에서 지낼때 다크닉스에게 아첨하는 자들을 많이 봐왔다.
그들은 대부분 눈과 몸이 조금씩 흔들리며,부자연스러운 표정과 행동이 있었다.
충언을 올리는 이들은 간신들의 행동은 나오지도 않았다.
이터는 완전한 충신의 모습이었다.

쉐도우는 생각했다.

'이 자라면....믿어도 된다.이 자는 나의 창조리가 될것이다.'

"춥습니다.오시죠.만나실 용들이 있습니다."

이터는 그리 말하며,해안선을 따라 서쪽으로 가다가,옆에 있는 벽을 옆으로 밀었다.

'드르륵.'

문이 열렸다.
그 둘은 문 안으로 간 후....빛이 보였다.

"이곳이.....影인것인가.."

"이쪽으로 따라오시죠."

이터는 쉐도우를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같다.

"집?집보다는 어떤 여관이 더 안전할듯한데..."

집은 까딱하면 종들로 인해 비밀이 밖으로 노출될수 있다.

"이곳은 여관이란게 없습니다."

"예?왜죠?"

"여관이란 외지에서 와서 집없는 용들이 묵는 곳이죠.하지만 이곳은 외부와 단절되있고,각자 자기 집에서 잘 살고 있어서 여관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린 집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손님 맞이 방에서 기다렸다.

"오셨습니다."

꼬마 하나가 와서 말했다.
곧 두 용이 이곳으로 오고 

"들어가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며,문을 열고 들어왔다.
그리고 그 둘은 쉐도우에게 절하고 말했다.

검은 몸.에메랄드 빛 눈과, 연두색 목도리.그리고 요정의 날개가 달린 그 용은..

"저는 현제 사도직을 맏은 게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분홍빛 눈과 장식.검은 몸. 꼬리의 검.매우 화려한 날개.그는..

"저는 현제 표기장군 직을 맏은 레지아나라 합니다."

여기 온 둘은 각자 이름을 댔다.

"이...이제 일어나서 앉으시죠..너무 부담스러워...."

둘은 의자에 앉았고,

"거사는 언제입니까?"

엄처난 소리를 해댔다.

"28일후.황제의 생일잔치."

게일이 물은것은 이터가 답해주었다.

"28일동안 조심해아겠군요."

"혀...현제 이 일을 알고 있는 용은 얼마나되죠?"

레지아나가 말하고,내가 말했다.
그리고 이터가 답했다.

"총 6명입니다.태자님과 저와,게일,레지아나 그리고 ......"

"그렇군요.혹시라도 술을 마시다가 비밀을 폭로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쉐도우가 경고했다.
이터가 권유했다.

"그럼 잠시 레지아나의 집에 머무르시기 바랍니다."

"예."

쉐도우는 레지아나를 처음보았지만 뭔가 반가운 느낌이 들었다.레지아나도 그랬다.





炎.

"쿠울~...."

붐버..아니,바스틱은 자는 중이다.밤 손님이 오간것도 모르고..

아침.

"아유,잘잤다.어?이건 또 뭔 쪽지?"

쪽지엔 이렇게 적혀있었다.

-모여-

"..............뭐,임마.어따 모이란건데."

나라도 화나겠다.

"화산."

어디서 이즈나의 목소리가 들렸다.

"어?어?뭐야?여깄어?"

어쨌든 바스틱은 폭렬검과 식량,그 외의 물건을 가지고 그 산으로 갔다.

잠시 후...

"여~왔나,평민."

블라가 있었다.평범한 활을 들거 있었다.그날,그는 산 안에서 이렇게 말했다.

"난 너희집단에 들어가도록 하지.하지만 난 저 신기를 잡지 않을것이다.왜?난 저딴것의 도움을 받지 않고,강해지고 싶으니깐."

이렇게 말했었다.

"야,임마.꼬맹이가 어른에게..넌 더이상 황족더 아니잖냐."

"꼬맹이는 무슨.알았어,아저씨."

"난 아직 23세다.형이라 불러라."

"내가 형이라 부를 용은 데스퍼라티오밖에없다."

"또 싸우는가.."

"친하게 지내자 친구야!"

"그래,형.이제 동료잖아."

싸우던 둘은 이즈나가 나타나니 곧바로 친한척을 하였다.
이즈나 옆에 무슨 용이 있다.

"카이즈 룬이다."

자기 소개했다.

"난.....붐 바스틱이다."

맘에 안드는 표정을 하며 말했다.

"난 블루 라이트닝이..."

"잠깐."

이즈나가 블라에게 말했다.

"넌 더 이상 그 이름을 쓰면 안돼.귀찮은 일이 생겨.넌 앞으로 라이 스파크다."

"뭐야.이상해..."

"너의 의견은 중요치 않다.각자 뭘 챙겨왔지?"

블라,아니 스파크는 활과 화살,아침밥을 들고 왔다.
바스틱은 아까 말했듯이 폭렬검과 잡동사니,하루치 음식,돈을 가져왔다.
룬은 의료상자와 한달분 식량,물통,돈이 있었다.
이즈나는 돈과 물,음식이 있었다.

"얌마,라이트닝보다 못한 스파크!넌 뭐 아침밥밖에 없냐?돈도 없어?"

"뭐!니가 내 일자리 찾는데 도움준거 있냐?어!?"

"없긴 왜 없어!난 존재 자채가 도움이야!"

"거같은 소리하고 있네!"

".....룬.너의 룬은 얼마나 다룰 수 있지."

이즈나는 룬의 몸에 있는 보석'룬'가르키며 말한다.

"이제 방어막과 몸을 숨기고,작은 물건을 움직이는 정도.."

"그런가?그정도면 잘 했군."

룬은 기분이 좋았다.

"우리는 이제 黑으로 간다.가자."

이즈나는 다 버리고 알아서 와라는 듯 산을 내려갔다.

"어...가...같이 가요."

"야!같이 갑시다!"

4명의 파티원들은 黑으로 간다.



196년 6월 2일.

暗의 칠흑성.

"심심...뭐 재미있는 일 없나?"

성의 한 병사가 주절거린다.

 
'투두두두두두.'

"뭐,적이쳐들어 온다거나, 작가가 돌아버렸다든가..."

'후두두두두.!!!!'

뭔가 좀 울린다.저 멀리 먼지도 많이 휘날리고.그 병사는 그 먼지가 휘날리는 곳을 자세히 보았다.
그리고 소리쳤다.

"적이 쳐들어온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쉐도우와 반暗연합군 사이의 공백.2년.
해설자는 시간을 달려 2년이란 시간을 오간다.

-숨박꼭질-(왜?어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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