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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없는 전쟁 -2-

0 니나노내니
  • 조회수184
  • 작성일2018.05.30

순간 다크나이트에 생각이 찔끔했다.

"뭐라고? 반란을 일으키자는 말이냐??"


"그렇게 보지."


"하지만 난 어둠의 진영, 넌 빛의 진영 왜 내가 빛의 진영이 되야 하는 거지?"


"꼭 빛의 진영 이 될 필요는 없어. 난 그저 고대신룡이 너무 자기 위주 이기에 이래서는 드래곤들의 균형이 깨질 것 같아서 이러는 거야."


"하지만 누가 우릴 도와주지?"


"아톤."


"아톤? 아톤이라면 마법진으로 우리를 처발라 버린 그 아톤?"


"그래."


"흠..... 좋아 또 누가 우릴 도와주지?"


"파워드래곤."


"파워 드래곤은 4대신룡이잖아 그녀석이 우릴 도와줄리가..."


"걘 내 제자야."


"..."


" 그래 일단 우리 병사 먼저 정비하자."


"1300의 나이트 들은 들어라!! 우리는 반란을 꾀할 것 이다. 지금 이선택에 불만이 있는 자는 도망가도 된다."


".........."


"좋다. 그러면 누군가가 고대신룡에게 가 더 많은 나이트 드래곤들을 불러와라. 조금만 더 병력이 지원대면 이겨진다고 잘 말해라!!"

-한편 다크나이트-

"유니들아 우린 고대신룡과 아모르를 죽인다는 목표로 이곳에 왔다. 우리는 타이탄을 도와 이길 것이다!!!"


그렇게 이둘은 뭉치게 되었다.


그리고 1300의 나이트중 한명이 고대신룡에게 가 병력을 지원 받아야만 한다.


그리고 슈팅스타라 하는 나이트드래곤이 고대신룡에게 갔다.


"고대신룡의 방안으로의 출입을 허가해 주소서."


"무슨이유지?'


"전쟁 때문입니다."


"..... 들어가라."


"고대신룡님!!"


"무슨일이냐?"


"전 일개 병사지만 타이탄님 께서 말하길 적군의 매복되어 있는 유니 드래곤들이 더 있어서 5000의 나이트 드래곤들만 있으면 쉽게 이길수 있을거라 합니다."


"5000?? 수가 많은데??"


"다행히도 거의 이기고 있어서 그정도만 있으면 빼앗긴 눈의 바위 지대를 되찾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톤님과 파워드래곤님도 오시게 하시라고 하십니다."


폭군이 되어버린 고대신룡에 판단력은 매우 저하되어서 혼쾌히 찬성했다.

걔다가 자신이 너무나도 완벽한 통치를 한다 믿어서 자만심이 매우 높아 자신으로 인해 눈의 바위 일대가 점령 돼면 자신의 명성이 높아질거라고 예상했기 때문이다.


"타이탄님 데려 왔습니다."


"좋아 모두들 앉아 보시죠."


30분후


"흠......... 좋습니다 그 의견에 따르죠."


"저도 따르겠습니다."


그렇게 아톤과 파워드래곤은 혼쾌히 수락하고 6300의 나이트 드래곤과 1500의 유니드래곤들로 이루어진 반란군은 우선 고대신룡에 통치 안에 있는 15소성중 하나

페가수스의 기적 이라는 성으로 향한다.


이성은 15소성중 가장 강력한 성이다. 지하에 페가수스가 잠들어 있다는 전설이 있지만 어찌 지하에 들어간 드래곤들중 살아 돌아온 드래곤이 없다.


드디어 공격의 시작을 알리는 함성 소리가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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